Obey to spiritual l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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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brew 13:17-19

오늘의 말씀은 현대 시대에 바로 적용하는데, 어려움이 있는것 같다. 말씀은 영적 리더에게 순종하라는 것이다. 어려움이 있는것은 교회 리더, 특별히 목사님에게 순종해야함을 이 말씀이 포함하고 있는데, 현대 사회에, 특히 요즘같이 교회와 목사님들이 함께 비난 받기 쉬운 세상에서, 이 말씀을 적용하기가 쉽지는 않은것 같다.

순종이라는 말의 거부감때문인지, 아니면, 현대인들에게 더 적합한 말을 찾은것인지 모르겠지만, NIV는 리더가 잘할수 있을것이라는 확신 (confidence)을 가지라고 해석했다. 그러나, 아무튼, 이 말씀은 영적 리더에게 순종하라는 말씀의 본질을 피할수는 없다.

목사의 역할은 교회의 영적인 흐름을 lead 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많은 눈들이 목사를 보고 있다는것이고, 유명한 목사일수록 더욱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더욱 비난할만한 여지가 더 많아진다.

목사도 사람이라, 말과 행동에 실수가 있을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인이기에, 서로 용서하고, 서로 사랑해야 함에 하나님앞에 두려움 없이 한다면, 우리자신이 그리스도인이 맞는지 한번 의심해봐야 할것이다.

하지만, 또하나의 의문은 남는다. 어떤 목사는 정말 비난 받아 마땅한, 성추행등의 세상의 도덕적 기준보다도 못한 목사도 있는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것인가 하는것이다. 이것은 그리스도인의 양심에따라, 잘못된것에 맞서, 적합한 방법으로 싸워야 하고, 비난 할수 있을것이다. 그러나, 이것 역시 어떤 영웅심이나, 내가 더 깨끗하다라고 하는 잠재의식이 아닌, 하나님앞에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행해야 함이 옳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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