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기야를 묵상하며…

히스기야를 묵상하며,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아시리아 왕인 Sennacherib은 정말 하나님을 모독하는 발언을 서슴없이 한다. 그가 보기에는 유다민족이 믿는 하나님이나, 다른 나라의 신이나 별 다를 것 없는 힘 없고, 보이지 않는 신일 뿐이었다. 그는 이집트를 비웃고, 신에 의지하는 유다민족을 비웃으며, 오히려 니네 신이 나보고 너희를 공격하라고 했다고 하면서 웃으면서 얘기한다. Hamath, Arpad에 있던 신이 뭘 Read more about 히스기야를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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