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posts by Breadncup

삶의 무게

a1

a2

 

누구나 각자 삶의 무게가 있다.

가벼운 무게도 누구에겐 버거울 수 있고, 버거운 무게를 대수롭지 않게 짊어지는 사람도 있다.

네 삶의 무게가 나보다 가벼우니 견대 내라는 것 만큼…

사람을 외롭게 만드는 건 없다.

- 네이버 웹툰, 찌질의 역사  中

마르지 않는 사랑의 샘

마르지 않는 사랑의 샘 (원제: The Prodigal God) 몇가지 Quote들…

  • 그들은 말한다. “나는 교회 문이 열려 있을때면 언제나 거기에 있었다.” 이에 대해 예수는 사실상 이렇게 말한다. “그건 중요하지 않아” 이전에 이렇게 가르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 p.60
  • 교회는 첫째 아들들로 가득 차 있다. 그러나 단지 교회가 첫째 아들들로 가득 차 있다는 이유로 멀리하는 것은, 그저 또 다른 형태의 독선일 뿐이다. 믿는 이들의 공동체에 깊이 들어가지 않고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없다. 기독교를 믿는 친구들 없이, 혹은 기독교를 믿는 가족에 속하지 않고 기독교인으로서의 삶을 살수는 없다. – p. 153
  • 신학교에서 나를 가르쳤던 선생님 중 한분은 “바리새인과 하나님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주된 장벽은 그들의 죄가 아니라 그들의 선행이다.” 라고 말하기도 했다. – p.96
  • 단순히 하나님이 거룩하고 은혜롭다고 믿는 것과, 하나님의 거룩함과 은혜의 사랑스러움과 아름다움의 본질을 새롭게 이해하는 것은 전혀 다르다. 하나님이 은혜로우심을 믿는 것과 하나님의 은혜로우심을 맛보는것의 차이는, 마치 꿀이 달다는 것에 대해 이성적으로 믿음을 갖는 것과 그 단맛을 실제로 맛보는 것과의 차이와 같다. – p.132

24

2006년에 24를 처음 보고나서 그 매력에 빠졌었는데, 최근에 다시 시작하고 있는 24를 보기 두려워진다. 너무 매력적이라… 나중에 시즌이 끝나면, 봐야지 하고 미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