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모든것을 드린다는 것

Mark 10:17-22 (마가복음 10:17-22)에 보면, 부자 청년이 나온다. 이 청년은 어떻게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있을 것인가 고민을 했고, 예수님께 나아왔다. 그러나, 그는 뭔가 잘못 알은 것이 있다. 첫째는 예수님을 선한 선생님이라고 한 것인데, 18절에 예수님이 “선”한 분은 하나님외에는 없다고 고쳐주신다. 둘째는 율법위에 있는 믿음과 사랑에 대한 이해의 부족이다. 21절에 보면, 예수님은 정말 그를 Read more about 하나님께 모든것을 드린다는 것[…]

[펌] 예수님을 잘 믿으시기 바랍니다.

Facebook에서 퍼옴. 가장 마음에 와 닿는 글: …만약 지치고 낙심되는 순간 왔다면 결코 환경이나 사람들 때문이 아닙니다. 목사님과 주 예수님 사이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임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요 15:6) (원본) 유기성 예수님을 잘 믿으시기 바랍니다. 1. 어제 저녁 서울 마포지방 신촌교회에서 Read more about [펌] 예수님을 잘 믿으시기 바랍니다.[…]

다윗이 시편 57편을 쓸 당시는…

유기성 목사님의 설교중에 다윗에 대한 예화를 들으면서 또한 은혜를 받습니다. 다윗은 블레셋의 골리앗을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사무엘상 17:45)” 라고 하면서 블레셋의 골리앗을 물리쳤던 인물입니다. 그러나, 그 이후에 사울왕의 시기를 받아 사울왕이 죽이려고 다윗을 해하려고 합니다. 아내도 빼앗기고, 도망가서 도움을 Read more about 다윗이 시편 57편을 쓸 당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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