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은 40세가 된 해이다. 그리고, 내 인생에 있어, 가장 부끄러운 한해인 것 같다…

2013년은 40세가 된 해이다. 그리고, 내 인생에 있어, 가장 부끄러운 한해인 것 같다. 이 부끄러움을 안고, 2014년을 시작하는 것이 부담되지만, 철저한 회개와 “최선”으로 매일 매일을 새롭게 진보하면서 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