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orinthians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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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Word: 1 Corinthians 2

QT Bread: Distortion

What you’ve observed:

오늘의말씀에서는 두가지가 비교가 되고 있다. 첫째는 사람의 지혜로 판단하는 사람. 둘째는 바울이 고린도사람들에게 얘기하고, 초대교회 사람들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들이 판단하는 성령의 지혜로 판단하는 사람이다.

이 두 사람들을 비교하면서, 사람의 지혜로 판단하는 사람의 경우는 하나님을 발견 할 수 없다고 얘기한다. 만일 알았더라면,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밖지 않았을 것이라고 한다. 성령의 지혜로 판단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알고, 발견하며 바울은 성령의 지혜로 고린도인들에게 말하고 있음을 분명히 하고 있다.

분명히 바울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다고 말하고 있고, 그 성령의 마음으로 고린도인들에게 가르치고 있다고 강조 하고 있다.

사람의 지혜와 성령의 지혜, 이것은 그렇다면 어떤 점에서 다른 것일까? 결과론적으로는 그리스도를 알아보느냐, 그렇지 않느냐로 구별이 된다. 결국은 그렇다면 이것은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느냐 없느냐로 구별될 수 있을 것 같다.

그렇다면, 어떻게 어떤 사람이 사람의 지혜로 말하는 것인지, 성령의 지혜로 말하는 것인지 알 수 있을까? 아마도 그것은 중재자 (Mediator) 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어떻게 아는가가 중요한 하나의 기준이 될 것 이다.

다시, 나는 어떤 사람일까? 사람의 지혜가 있는 사람인가, 성령의 지혜가 있는 사람인가? 나는 성령을 가진 사람인가?

What you are feeling:

쉽지는 않은 일인 듯 싶다. 아니, 불가능한 일이다. 만일에 성령께서 나에게 오시지 않는다면 말이다.

하나님께 간구해야 할 일은 내가 성령의 인도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사실 나 역시도 성령님의 음성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성령의 음성과 그 가르침으로 내가 순종하면서 살아야 하는 것이 내 인생에 있어 무척 중요하다.

어제 말씀에서도 있었듯이, 지혜로운 사람으로 살아야만 한다.

What you want to apply for your life today:

  1. 성경 읽기 Table을 작성하고, 차분하게 읽기 시작하자.
  2. 제자훈련 숙제하나인 독후감을 쓰자

Pray

주님, 성령의 가르침을 지속적으로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나의 자식에게 가르칠때, 성령의 가르침으로 가르치게 하옵소서. 주변사람들에게 말을할때에도 성령의 가르침으로 가르치게 하옵소서. 성령의 지혜가 있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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