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Timothy 2:19-26: 악한자를 대하는 태도

QT Word: 2 Timothy 2:19-26

19 Nevertheless the solid foundation of God stands, having this seal: “The Lord knows those who are His,” and, “Let everyone who names the name of Christ depart from iniquity.”
20 But in a great house there are not only vessels of gold and silver, but also of wood and clay, some for honor and some for dishonor. 21 Therefore if anyone cleanses himself from the latter, he will be a vessel for honor, sanctified and useful for the Master, prepared for every good work. 22 Flee also youthful lusts; but pursue righteousness, faith, love, peace with those who call on the Lord out of a pure heart. 23 But avoid foolish and ignorant disputes, knowing that they generate strife. 24 And a servant of the Lord must not quarrel but be gentle to all, able to teach, patient, 25 in humility correcting those who are in opposition, if God perhaps will grant them repentance, so that they may know the truth, 26 and that they may come to their senses and escape the snare of the devil, having been taken captive by him to do his will. (2 Timothy 2:19-26, New King James Version)

QT Bread: Hallowing Halloween

What I’ve observed:

위대한 집이라 할지라도, 귀한 그릇이 있고, 귀하지 않은 그릇이 있다. 귀하지 않는 그릇이 된 사람은 자기를 깨끗게 하여 귀하게 쓰임을 받고, 모든 선한 일을 준비해야 한다.

그 당시도 분쟁이나 다툼 혹은 심한 토론등이 있었던 듯 싶다. 이것에 대해서, 성령으로 충만한 바울은 분쟁만 일으키는 어리석고 무지한 토론을하지 말고, 모든 사람에게 gentle 하게 하고, 가르치려고 하고, 참으며, 겸손한 마음으로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을 고치려고 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그 토론을 통해 그 사람이 변화되거나 변화 되지않거나 하는 것은 하나님께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혹시 그들이 돌이킬 수 있는 마음을 주신다면, 그들은 진실을 알게 되고, 자기 뜻에 따라 자기를 사탄의 사로잡힌바 된 그 올무에서 벗어나고, 그들의 원래 위치로 돌아 올 수 있을 것이다.

What I am feeling:

어떤 토론이 있고, 또 어떤 사람들이 기독교에 대해서 심하게 얘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들에 대한 안타까움도 느끼지만, 때로는 심한 모욕과 모독의 악으로 가득찬 사람들을 인터넷에서 접하면서, 나도 모르게 분노하게 되는 모습이 있다. 조롱과 멸시와 모독과 모욕으로 가득찬 인터넷에서 기독교를 향해 던지는 사람들을 보면서, 그들을 참으신 예수님의 모습에 한없이 내가 무릎을 꿇어야 하는 것이다. 분노가 있는 토론은 그것을 통해서 사람을 결코 변화 시킬 수 없으며, 오히려 더 하나님께서 바라시고 원하시지 않는 결과를 야기 할 뿐이다.

항상 크리스챤은 모든 사람에게 Gentle하게 해야 하며, 잘 가르치고, 잘 참으며, 항상 (상대가 나보다 낫다는) 겸손으로 상대를 고치려고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도 돌아오지 않는 사람은 그 사람이 그렇게 사탄에 자기 스스로를 잡히게 살게 되는 것이고, 혹여나 돌아오는 사람은 진실을 알게 되는 것이다.

마지막 문장이 잘 이해가 되지 않았었는데, 사탄이 만들어 둔 덫이 있는데, 보통 덫에 잡히는 것은 일반적으로 모르고 거기에 잡히게 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오늘의 마지막 구절에서는 사람들이 자기 의지로 그 덫에 들어간다고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악한 것을 알고도 그것이 좋아서 그 덫에 그냥 들어있는 사람의 모습. 현대의 많은 사람들의 또한 모습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What I want to apply today:

  • 감을 따러 가정교회 사람들과 시간을 보낼때, 겸손한 마음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gentle하게 하자.

Pray

주여, 저에게 Gentle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시고, 주를 향한 믿음과 사랑과 평화에 대한 갈망으로 저를 채워 주시옵소서. 성령께서 저를 항상 인도하시고, 사탄의 올무에 혹여나 빠지지 않게 하시며,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으로 겸손하게 살아 갈 수 있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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