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ans 12:3-11: 조화를 이루면서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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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Word: Romans 12:3-11

3 For I say, through the grace given to me, to everyone who is among you, not to think of himself more highly than he ought to think, but to think soberly, as God has dealt to each one a measure of faith. 4 For as we have many members in one body, but all the members do not have the same function, 5 so we, being many, are one body in Christ, and individually members of one another. 6 Having then gifts differing according to the grace that is given to us, let us use them: if prophecy, let us prophesy in proportion to our faith; 7 or ministry, let us use it in our ministering; he who teaches, in teaching; 8 he who exhorts, in exhortation; he who gives, with liberality; he who leads, with diligence; he who shows mercy, with cheerfulness.
9 Let love be without hypocrisy. Abhor what is evil. Cling to what is good. 10 Be kindly affectionate to one another with brotherly love, in honor giving preference to one another; 11 not lagging in diligence, fervent in spirit, serving the Lord; (Romans 12:3-11, New King James Version)

QT Bread: God’s Embrace

What I’ve observed:

오늘의 말씀의 이야기의 핵심은 조화인 듯 싶다.

사람이 품어야할 마땅한 것이 무엇일까? 그리고 그것 이상으로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이 믿음의 분량대로 생각하라는 것은 무엇일까? 아마도 본문 말씀과 연관을 짓는 다면, 내가 하는 사역이나 일에 최선을 다하지 않고, 자꾸 다른 일이나 다른 사역이 더 나아보이거나, 혹은 명예나, 혹은 더 남들에게 보이는 것에 관심을 갖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본문에서는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몸된 모습에 각 Function이 다른 지체들이 있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 역할이 다른 서로서로가 각자의 일을 하나님을 향한 선한 일을 행할 뿐 아니라, 위선없은 사랑과 형제애로, 부지런함으로, 영적으로 열심과 주님께 봉사함으로, 서로간에 챙겨주고, 서로를 존중해야 한다.

What I am feeling:

조화를 잘 이루기 위해서는, 첫째는 우선 내가 해야 할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부지런함은 주님께서 주신 수 많은 명령중의 하나인데, 무척 쉽게 나는 부지런함에 대해서 소흘하게 생각할 때가 많이 있다. 얼마전에 QT한 말씀과 같이 심은대로 거두는 것이 물론 선행에 대한 보상도 그러하겠지만, 하나님께서 만든 이 세상의 법칙은 그런 부지런함에 있는 것 같다. 둘째로는 최선을 다한 것에 대해서 겸손해야 하며, 세째로는 각 사람들을 향한 그리스도께서 보여주신 사랑으로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이다. 서로가 서로 낫게 여긴다는 말속에는 내가 남을 먼저 낫게 여기는 마음을 갖는 다는 것이다.

What I want to apply today:

  • 필요 없는 곳에 시간을 쓰지 않도록 한다
  • 시간 계획을 잘 세워,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한다.
  • 취업준비에 우선 순위를 두고 시간을 쓰도록 한다.

Pray

주여, 제가 필요없는 곳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게 하시고, 온전히 집중하여 주님을 섬기게 하옵소서. 형제를 향하여 사랑으로 섬기게 하시고, 교회와 가정과 미래의 직장속에서 조화롭게 이룰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늘 돕도록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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