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찬양

QT Word: Psalm 19:1-7

1 The heavens declare the glory of God;
And the firmament shows His handiwork.
2 Day unto day utters speech,
And night unto night reveals knowledge.
3 There is no speech nor language
Where their voice is not heard.
4 Their line has gone out through all the earth,
And their words to the end of the world.

In them He has set a tabernacle for the sun,
5 Which is like a bridegroom coming out of his chamber,
And rejoices like a strong man to run its race.
6 Its rising is from one end of heaven,
And its circuit to the other end;
And there is nothing hidden from its heat.

7 The law of the LORD is perfect, converting the soul;
The testimony of the LORD is sure, making wise the simple; (Psalm 19:1-7, New King James Version)

QT Bread: Ordinances Of Heaven

What I’ve observed:

첫 문장에 천국들 (The heavens) 라고 되어있는 것을 볼때, 천국이 여러곳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아니면, 시적인 표현이었을 뿐인지도 모르겠다. 신학적으로 어떻게 천국(Heaven)을 해석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아무튼 그 천국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하늘이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나타내며, 그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찬양이 오늘 시편 말씀을 통해서 나타나고 있다.

하나님의 법은 완벽하여 영혼을 변화시키고 주님의 간증은 확실하여 어리석은 사람을 현명하게 한다.

What I am thinking:

시편기자의 그 기쁜 마음과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느낄수 있다. 얼마나 하나님을 보면서 기뻤을까, 얼마나 하나님과의 관계의 유대감이 깊었을까. 최근의 나의 모습도 그러한가. 최근에 죄악된 세상의 것을 끊으려 하고, 끊임없이 하나님께로 가려고 하며, 게으르지 않으려고 하는 나의 모습속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의 약속과 그 분이 이끄시는 나의 삶에 대해 찬양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 최근에 잡이 하나 될 것 같은 분위기 속에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뻐하는 마음을 숨길 수 없다. 그 분은 정말로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시며, 영혼을 변화시키시며, 어리석은 자를 현명하게 바꾸시는 분이시다. 아직 결과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계속해서 나는 하나님을 믿고 그 분을 따르고 순종하는 삶을 살 것이다.

What I want to apply today:

  • 오늘도 게으르지 않고 내가 해야 할일 (Understanding the Linux Kernel, 2장 마무리, 3장 읽기)을 하자.

Pray

주여, 감사합니다. 당신이 행하신 일과 당신께서 다윗과 솔로몬에게 축복하신 그 은혜 그대로 우리에게 베푸심을 감사합니다. 그저 하나님께 감사할 뿐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할일을 게으르거나 나태하게 하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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