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많이 받는 사람은 사랑을 많이 하는 사람이다.

Spread the love

QT Word: Luke 7:37-49

37 And behold, a woman in the city who was a sinner, when she knew that Jesus sat at the table in the Pharisee’s house, brought an alabaster flask of fragrant oil, 38 and stood at His feet behind Him weeping; and she began to wash His feet with her tears, and wiped them with the hair of her head; and she kissed His feet and anointed them with the fragrant oil. 39 Now when the Pharisee who had invited Him saw this, he spoke to himself, saying, “This Man, if He were a prophet, would know who and what manner of woman this is who is touching Him, for she is a sinner.”
40 And Jesus answered and said to him, “Simon, I have something to say to you.”
So he said, “Teacher, say it.”
41 “There was a certain creditor who had two debtors. One owed five hundred denarii, and the other fifty. 42 And when they had nothing with which to repay, he freely forgave them both. Tell Me, therefore, which of them will love him more?”
43 Simon answered and said, “I suppose the one whom he forgave more.”
And He said to him, “You have rightly judged.” 44 Then He turned to the woman and said to Simon, “Do you see this woman? I entered your house; you gave Me no water for My feet, but she has washed My feet with her tears and wiped them with the hair of her head. 45 You gave Me no kiss, but this woman has not ceased to kiss My feet since the time I came in. 46 You did not anoint My head with oil, but this woman has anointed My feet with fragrant oil. 47 Therefore I say to you, her sins, which are many, are forgiven, for she loved much. But to whom little is forgiven, the same loves little.”
48 Then He said to her, “Your sins are forgiven.”
49 And those who sat at the table with Him began to say to themselves, “Who is this who even forgives sins?”
(Luke 7:37-49, New King James Version)

QT Bread: Time For A Change

What I’ve observed:

죄가 있는 여인이 있었다. 아마 모든 사람이 죄인이지만, 그녀는 특별히 모든 사람이 알 수 있는 죄가 있었던 듯 싶다. 그 여인은 예수님을 보고, 그를 알아보았는지 어떠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녀는 예수님의 발을 눈물로 씻기고, 머리카락으로 쓰다듬고, 귀한 기름으로 닦아주고 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바라보면서 불편해 했던 바리새인 Simon이 있었고, 예수님은 그것을 바라보면서 마음에 그녀의 사랑을 느꼈던 듯 싶다. 아마 같은 행동을 Simon에게 했으면, Simon은 불편함으로 여자를 내어쫓았을지도 모르지만, 예수님은 용서함으로 그녀의 사랑에 보답한다. 그리고, 사랑을 많이 하는 사람은 사랑을 많이 받고 (죄를 더 많이 용서받고), 사랑이 적은 사람은 사랑을 적게 받는다라고 말씀하신다.

What I am thinking:

마지막 예수님의 교훈의 말씀에 있어, 사랑을 하는 주체와 사랑을 받는 주체에 있어, 먼저 되는 것은 어떤 것일까. 이것은 믿음A (칭의)일까, 아니면, 믿음B (성화) 일까. 정의에 의한다면, 이것은 믿음B(성화)에 해당되겠지만, 그렇다면, 그녀는 이미 칭의의 과정을 겪은 것이었을까?

정의가 어떠하던지, 분명한 것은 죄가 있던 그녀는 용기있는 사랑의 표현을 예수님께 하였고, 예수님은 그것을 칭찬하셨다는 것이다. 그리고, 더 많은 은혜를 주셨다는 것이다. 반면, 바리새인은 그것을 귀찮게 생각하거나 업신여겼다는 것이다.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나에게 한것과 동일하다고 하신 예수님. 하나님의 성품은 착하고, 선하며, 그리고 용기있게 나아오는 자를 그의 풍성한 사랑으로 품으시는 것 같다. 교리에 있는 구분이나 교회의 이득 (금전적이든, 비금전적이든)이나 상관없이, 하나님께 나아오는 자를 풍성하게 사랑하시는 그분의 모습을 볼 수 있다.

What I want to apply today:

나에게 있어,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의 실천과 그분께 드리는 나의 인생의 성실함인 것 같다. 하나님께서 일할 수 있는 기회와 은혜를 허락하셨으므로, 그 일에 있어 준비하고 노력하는 일이 필요한 듯 싶다.

  • Linux Driver 준비
  • CNN 한 페이지는 최소한 읽어두기 (For English)

이번주는 집을 알아보기에 실천이 잘 될수 있을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주님의 말씀을 항상 기억하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가족과 이웃들에 대한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늘 가지고 사는 것을 최소한 놓치지 말고 살자.

Pray

주여,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지키며, 성실하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