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거시적인 계획과 내가 보는 미래의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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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Word: Genesis 32:3-13

3 Then Jacob sent messengers before him to Esau his brother in the land of Seir, the country of Edom. 4 And he commanded them, saying, “Speak thus to my lord Esau, ‘Thus your servant Jacob says: “I have dwelt with Laban and stayed there until now. 5 I have oxen, donkeys, flocks, and male and female servants; and I have sent to tell my lord, that I may find favor in your sight.”’”
6 Then the messengers returned to Jacob, saying, “We came to your brother Esau, and he also is coming to meet you, and four hundred men are with him.” 7 So Jacob was greatly afraid and distressed; and he divided the people that were with him, and the flocks and herds and camels, into two companies. 8 And he said, “If Esau comes to the one company and attacks it, then the other company which is left will escape.”
9 Then Jacob said, “O God of my father Abraham and God of my father Isaac, the LORD who said to me, ‘Return to your country and to your family, and I will deal well with you’: 10 I am not worthy of the least of all the mercies and of all the truth which You have shown Your servant; for I crossed over this Jordan with my staff, and now I have become two companies. 11 Deliver me, I pray, from the hand of my brother, from the hand of Esau; for I fear him, lest he come and attack me and the mother with the children. 12 For You said, ‘I will surely treat you well, and make your descendants as the sand of the sea, which cannot be numbered for multitude.’”
13 So he lodged there that same night, and took what came to his hand as a present for Esau his brother: (Genesis 32:3-13, New King James Version)

QT Bread: God’s Mercies

What I am thinking:

야곱은 나와 비슷하다. 그는 현재 미래를 모르고 있고, 앞으로 있을 일에 대해서 모르고 두려워 하고 있다. 그리고, 그는 현재 두려운 상황에서 어떤 보이는 한두가지의 사실에 겁을 먹고 있다.

나 역시 현재 미래를 모르고 있으며, 어떤 상황이 어떻게 펼쳐질지 나는 결코 알수 없다. 그리고, 현실에 있어서 다가오는 미래에 너무 많은 염려와 걱정을 하는 모습이 있다. 그리고, 다가오는 어떤 보이는 현실에서 두려워 하는 모습이 야곱과 비슷한 경우가 많이 있다.

그리고, 기도하는 모습도 비슷한 것 같다. 두려운 미래, 걱정스럽게 과거의 잘못으로 인해서 다가오는 결과의 책임을 져야 하는 현재의 모습속에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하고 있다. 한순간 한순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며, 거시적인 하나님의 계획속에서 내가 있음을 희미하게 느끼면서도 눈에 보이는 현실이 더 크게 느껴지는 두려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그 뒷받침에 용기와 담대함을 가지고 하루하루의 싸움속에서 당당하게 살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성실하게 그날 그날을 살아 갈 때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것이다.

What I want to apply today:

– 성실하게 오늘 할 일에 대해서 생각하고 죄를 짓지 않도록 게으르지 않게 살자.

Pray

주여, 저의 죄를 용서하옵시고, 과거의 죄가 있어 혹시 부딛힐 수 있는 현재의 고민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 제가 그런 고민속에서 하나님을 생각하고, 주님께 엎드려 더욱 주님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주님을 바라보면서, 더욱 주님께로 나아 갈 수 있게 하옵소서. 오늘의 삶속에서도 성실하게 살게 하옵시고, 잘 계획하여 죄를 짓지 않고, 부지런하게 주님께서 주신 시간들을 채우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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