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이 이끄는 삶: 20일째: Restoring Broken Fellowship

오늘의 주된 주제는 깨어진 관계를 어떻게 회복하느냐 입니다.

평화는 미스코리아나 미스 유니버시티에 출연하시는 분들만 원하는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정말로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Peacemaker가 되는 것은 그리 쉬운 것이 아닙니다. Peace는 누구나 사랑하지만, Peacemaker가 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땀과 노력과 불편한 관계를 극복해야 하고, 솔직한 얘기와 함께 관계를 깨지 않아야 하는 멋진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정말 쉽지 않습니다. 문제가 있는데, 그 문제에 대해서 집중하다보면, 조금 격한 표현과 말이 나올 수도 있고, 해결이 되어서 서로 좋은 관계가 형성되기 보다는 그 관계가 깨지는 경우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잘못된 것을 마냥 숨기거나 계속 미루기만 할 수는 없습니다. 즉시 행동하되, 우선 오늘 Chapter에서 Recommend 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께 먼저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겸손과 부드러운 말로 문제에 대한 제기를 하면서, 그 문제의 해결이 나에게 촛점이 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유익이 될 것에 대해서 촛점을 두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하게 문제 제기가 있어야 하며, 어물쩡 거려서도 안됩니다.

아, 정말 어렵습니다. 두가지가 상충되는 것 같습니다. 평화와 문제 해결은 공동체에서 정말 필요합니다. 다시 어제 Speech of Freedom과 Bad Words의 토론이 생각이 납니다. 결론은 Speach of Freedom입니다. 결론은 문제에 대한 문제제시와 해결책이 공동체에 필요할때 반드시 이행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 이행에 있어, 절대적인 성령님의 도우심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먼저 기도하는 것이 필수 있듯 싶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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