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은 100% 하나님이 주시는 것

QT Word: 2 Kings 6:8-17

   
8 Now the king of Syria was making war against Israel; and he consulted with his servants, saying, “My camp will be in such and such a place.” 9 And the man of God sent to the king of Israel, saying, “Beware that you do not pass this place, for the Syrians are coming down there.” 10 Then the king of Israel sent someone to the place of which the man of God had told him. Thus he warned him, and he was watchful there, not just once or twice.
11 Therefore the heart of the king of Syria was greatly troubled by this thing; and he called his servants and said to them, “Will you not show me which of us is for the king of Israel?”
12 And one of his servants said, “None, my lord, O king; but Elisha, the prophet who is in Israel, tells the king of Israel the words that you speak in your bedroom.”
13 So he said, “Go and see where he is, that I may send and get him.”
And it was told him, saying, “Surely he is in Dothan.”
14 Therefore he sent horses and chariots and a great army there, and they came by night and surrounded the city. 15 And when the servant of the man of God arose early and went out, there was an army, surrounding the city with horses and chariots. And his servant said to him, “Alas, my master! What shall we do?”
16 So he answered, “Do not fear, for those who are with us are more than those who are with them.” 17 And Elisha prayed, and said, “LORD, I pray, open his eyes that he may see.” Then the LORD opened the eyes of the young man, and he saw. And behold, the mountain was full of horses and chariots of fire all around Elisha. (2 Kings 6:8-17, New King James Version)

QT Bread: The Armies Of God

What I am thinking:

Elisha의 믿음이 부러울 뿐이다. 최근에 느끼는 것인데, 믿음은 나의 의지나 내가 그냥 확고하게 반복되어서 이렇게 될거야, 이렇게 될거야 하는 것이라고 굳게 생각하는 그런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믿음이라는 것은 정말 하나도 나의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믿음은 100%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고, 나는 그것을 자동으로 확신하게 된다. Elisha의 믿음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그 믿음을 받은 Elisha가 부럽고, 그런 믿음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What I want to apply today:

최선을 다하는 것. 회사생활과 나의 개인적인 생활 모두.
– 회사생활에서는 MMC에 관하여 Driver를 자세하게 보자.
– 개인적인 생활에서는 인터뷰준비와 기타 Linux관련한 지식을 하나하나 쌓자. 계획대로 가자.

Pray

주여, 믿음이 100% 하나님께서 온다는 사실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여, 저에게 믿음을 주시옵소서. 띠끌같은 믿음이라도, 주여 주님께서 주실때에, 그 믿음으로 이 산을 저산으로 옮길 수 있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믿습니다. 주여,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성과주의

QT Word: Jeremiah 17:5-11

5 Thus says the LORD:

“ Cursed is the man who trusts in man
And makes flesh his strength,
Whose heart departs from the LORD.
6 For he shall be like a shrub in the desert,
And shall not see when good comes,
But shall inhabit the parched places in the wilderness,
In a salt land which is not inhabited.
7 “ Blessed is the man who trusts in the LORD,
And whose hope is the LORD.
8 For he shall be like a tree planted by the waters,
Which spreads out its roots by the river,
And will not fear when heat comes;
But its leaf will be green,
And will not be anxious in the year of drought,
Nor will cease from yielding fruit.
9 “ The heart is deceitful above all things,
And desperately wicked;
Who can know it?
10 I, the LORD, search the heart,
I test the mind,
Even to give every man according to his ways,
According to the fruit of his doings.
11As a partridge that broods but does not hatch,
So is he who gets riches, but not by right;
It will leave him in the midst of his days,
And at his end he will be a fool.”
(Jeremiah 17:5-11, New King James Version)

QT Bread: Counterfeits Of The Heart

What I am thinking:

요즘 1년 통독을 위해 계속 구약과 신약을 같이 읽고 있는데, 하나님은 열매를 보신다는 것을 보게 된다. 그는 중심에 서 있는 행동을 보신다. 그리고, 그 행동과 마음은 곧 결과로 나타나게 하신다. 악한 마음을 품은 사람이 선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선한 마음을 품은 사람이 악한 열매를 맺을 수 없다.

그런데, 세상에서 가르치거나 배워지는 것은 악한 마음을 품은 사람이 선한 열매를 맺을 수 없을지 모르겠지만, 선한 마음을 품고, 선한 행동을 한 사람이 좋지 않은 outcome을 가져올 때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이론과 추측이 정말인지 아닌지는 실제 예를 통해 알 수 있겠지만, 하나님께서 지속적으로 나에게 요즘 말씀 하고 계신 것은 이것이 아닐까 한다. 선한 마음과 행동을 할때에 악한 열매가 맺혀지는 것이 아니라, 선한 열매가 맺혀진다는 것이다.

이것은 성실로 이어지는 것이 아닐까? 요즘 회사나 일에 있어 방황하고 있고, 애플 인터뷰도 제대로 안되고 했는데, 그 과정에서 내가 느끼는 것은, “아, 내가 인터뷰를 해서 다른 회사로 옮길 준비가 안되어 있구나.” 라는 것이었다. 내 기본 실력이 부족함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다. 회사에서 너무 교만했던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겸손하게 내가 갈고 닦아야 할 실력을 닦으면서, 게으르지 말자.

What I want to apply today:

1. 우선 Jay를 돕자.

2. Gen2의 Graphic을 HDMI Output를 보내는데 동작 실험을 해보자.

3. 게으르지 말고, 2011 Object에 촛점을 맞추고, 마음에 흔들리지 말고, 내가 해야 할 일을 하자.

Pray

주님, 게으른 종을 용서하옵소서. 이 게으른자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고 있나이다. 주여, 게으르지 말고, 부지런함과 성실함으로, 땀을 흘림으로 열심히 일하고,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하옵소서. 그 열매가 회사에서의 성과가 되기도, 그리고 내 삶에서의 인격과 명성이 되기도 하겠지만, 주여, 내가 무엇보다 주님을 의지하고, 성실하게 삶을 살 수 있도록 저의 마음을 붙잡아 주소서. 악한 마음을 품지 않도록 하시고, 나의 생각과 마음을 지키소서.

Eternal Life

QT Word: Romans 5:12-21
12 Therefore, just as through one man sin entered the world, and death through sin, and thus death spread to all men, because all sinned— 13 (For until the law sin was in the world, but sin is not imputed when there is no law. 14 Nevertheless death reigned from Adam to Moses, even over those who had not sinned according to the likeness of the transgression of Adam, who is a type of Him who was to come. 15 But the free gift is not like the offense. For if by the one man’s offense many died, much more the grace of God and the gift by the grace of the one Man, Jesus Christ, abounded to many. 16 And the gift is not like that which came through the one who sinned. For the judgment which came from one offense resulted in condemnation, but the free gift which came from many offenses resulted in justification. 17 For if by the one man’s offense death reigned through the one, much more those who receive abundance of grace and of the gift of righteousness will reign in life through the One, Jesus Christ.)
18 Therefore, as through one man’s offense judgment came to all men, resulting in condemnation, even so through one Man’s righteous act the free gift came to all men, resulting in justification of life. 19 For as by one man’s disobedience many were made sinners, so also by one Man’s obedience many will be made righteous.
20 Moreover the law entered that the offense might abound. But where sin abounded, grace abounded much more, 21 so that as sin reigned in death, even so grace might reign through righteousness to eternal life through Jesus Christ our Lord. (Romans 5:12-21, New King James Version)

QT Bread:Newgrange

What I am thinking:

죽음이라는 것이 죄로 인해 들어왔고, 그 죽음을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성경은 주장하고 있다. 무덤에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죽음을 이기셨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Physically 정말 죽음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사람들에게 사라진 것일까? 하지만, 지금은 예수님을 Physically 볼수 없고, 그를 따르던 제자들도 모두 죽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바울도 없고, 베드로도 21세기에는 Physically 없다. 그렇다면, 바울이 로마서 5장에 지금 얘기하고 있는 죽음을 이긴 영원한 생명은 무엇일까? 왜 아무도 영원히 살지는 않는 것일까?

영원한 삶이라는 것이 상징적인 의미일까?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것과 같은 것일까? 아닐 듯 싶다. 이것은 그리스도 이전에도 있었던 많은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라던가 기록에 남겨져 있는 사람들이 이름을 남겨져 후세에 알려지는 것과 다른 것이 없다고 생각이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영원히 살 수 있다는 것은 무엇일까? 죽어서 천국가는 것은 아닐 것 같다. (그럴수도 있겠지만…) 죽음이후에 죽음을 이기시고 3일만에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우리가 부활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할 것 같다. 그런데, 3일만은 아닌 듯 싶고, 언제인지는 알 수 없겠지만, 확실한 것은 성경에 비추어 볼때에, 예수그리스도의 재림의 때에 다시 부활하게 되는 것은 맞는 것 같다. 이 죽음을 이기고 생명을 받았다는 의미는 Physical 한 부활이 추후 예수그리스도의 재림때에 있을 것이라는 의미인 듯 싶다.

문제는 이것을 믿을 수 있느냐 없느냐인데, 성경의 모든 것을 종합해 볼 때에는 믿는 것이 우둔해 보이나 현명한 선택인 듯 싶다. 그리고, 죽기까지 순종하신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죽기까지 내가 순종해야 하는 이유가 되는 것이다.

What I want to apply today:

죽기까지 순종하신 예수 그리스도. 죽기까지 순종할 수 있는 일이 나에게는 무엇일까? 하나님께서 직업을 주시고, 가정을 주신 오늘의 삶을 게으르지 않게 살아가는 것이 순종하는 첫 단추가 아닐까. 항상 게으른 나의 모습에 항상 불만이었는데, 게으르지 않게 주님이 주신 지혜와 성령의 도우심으로 오늘 하루 계획을 잘 세운데로 실천하고 싶다.

Pray

주여, 저의 게으름과 나태함과 정신적인 헤이함을 용서하옵소서. 그리고, 다시 성령의 도우심으로, 당신의 무한하신 은혜로 저의 죄를 기억하지 마시고, 저의 허다한 허물을 덮어주시고, 용기를 주시고, 죽기까지 순종하시고 걸어가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뒤를 다시 밟아가게 하옵소서. 주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주여 도와 주시 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상상 두려움

QT Word: Genesis 33:1-4

1 Now Jacob lifted his eyes and looked, and there, Esau was coming, and with him were four hundred men. So he divided the children among Leah, Rachel, and the two maidservants. 2 And he put the maidservants and their children in front, Leah and her children behind, and Rachel and Joseph last. 3 Then he crossed over before them and bowed himself to the ground seven times, until he came near to his brother.
4 But Esau ran to meet him, and embraced him, and fell on his neck and kissed him, and they wept. (Genesis 33:1-4, New King James Version)

QT Bread: An Imaginary Threat

What I am thinking:

최근에 내가 두려워 했던 듯 싶은 게 있다. 두려움에는 근거가 있다. 내가 제대로 일을 못했거나 시간이 지체되거나 혹은 무언가 안좋은 인상을 주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것에서 온다.

오늘 말씀에도 Jacob은 Esau에게 수년전 blessing을 도둑질을 했었다가 다시 처음 만나는 장면이다. 이 Jacob은 두려웠었지만, Esau는 의외의 따뜻함으로 Jacob을 맞이 해 준다.

What I want to apply today:

최선을 다하여 일을 하기.

Pray

주여, 무엇보다 팀 사람들과의 관계에 성령께서 간섭하시고, 늘 좋은 관계가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적과 관심이 오늘하루에도 동일하게 있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사랑

QT Word: 1 Corinthians 13

1 Though I speak with the tongues of men and of angels, but have not love, I have become sounding brass or a clanging cymbal. 2 And though I have the gift of prophecy, and understand all mysteries and all knowledge, and though I have all faith, so that I could remove mountains, but have not love, I am nothing. 3 And though I bestow all my goods to feed the poor, and though I give my body to be burned, but have not love, it profits me nothing.
4 Love suffers long and is kind; love does not envy; love does not parade itself, is not puffed up; 5 does not behave rudely, does not seek its own, is not provoked, thinks no evil; 6 does not rejoice in iniquity, but rejoices in the truth; 7 bears all things, believes all things, hopes all things, endures all things.
8 Love never fails. But whether there are prophecies, they will fail; whether there are tongues, they will cease; whether there is knowledge, it will vanish away. 9 For we know in part and we prophesy in part. 10 But when that which is perfect has come, then that which is in part will be done away.
11 When I was a child, I spoke as a child, I understood as a child, I thought as a child; but when I became a man, I put away childish things. 12 For now we see in a mirror, dimly, but then face to face. Now I know in part, but then I shall know just as I also am known.
13 And now abide faith, hope, love, these three; but the greatest of these is love. (1 Corinthians 13, New King James Version)

QT Bread: Helping Love Grow

What I am thinking:

학생때 캠퍼스에서 전도하다가 어떤 사람에게 전도를 받은 적이 있다. 전도에 힘쓰시는 그 분을 보면서 서로 그리스도의 도를 전하는 기쁨으로 반가왔었는데, 얘기를 하는 도중에 무언가 조금 이상하다는 것을 발견했었다. 대화중에 그 분이 하는 말씀이 성경과 성령으로 자신이 이 세상에 있는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 것이었다. 자신이 말씀으로 모든 것을 풀 수 있다고 자신을 하는 모습속에서 내 마음 한구석에는 뭔가 석연치 않은 점이 들어왔었는데, 알고 보니 어떤 이단 단체에서 나온 사람이었다.

최근 트위터에 어떤 분이 계속 예언에 대해서 강조를 하면서 한국 목사님이나 기존 교회를 맹비난을 하는 사람과 맞팔이 된 적이 있었다. 그 분의 트위팅을 보면, 끊임 없는 예언의 강조, 그리고 기적의 강조, 기존의 한국교회와 목사님의 비난이 여느 안티기독교인들과 다르지 않게 느껴져서 팔로잉을 중단했던 적이 있다.

오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깨닫게 되는 것은 아직은 우리는 부분만 알고 있다는 사실과 그러하기에 겸손해야 한다는 것과 완전한 예수님이 오시기 전까지는 모든 것의 답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우리가 부분만 알고 있는 불안정한 사회에서 살고 있지만, 그것을 완벽하게 만들 수 있는 오직 한가지 유일한 길은 “사랑” 이라는 것이다. 예언도 하고, 세상이 놀라울 수 있는 기적도 하고, 수 많은 일을 한다 할지라도, 사랑이 없다면 아무것도 아닌 Nothing 이라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된다.

예수님이 오시면, 모든 것이 완벽해 질 것이이겠지만, 완벽함이 오기 전에는 부분만 아는 세상속에서 유일한 답은 사랑인 것 같다. 오래참고, 친절하며, 시기나 교만하지 않고,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무례하게 얘기하지 않고, 자신의 목적으로 채우지 않고, 악함을 생각지도 않고, 불공평(불의)을 기뻐하지 않으며, 진실과 기뻐하며, 모든 것을 견디고, 모든것을 믿으며, 모든것을 소망하고, 모든 것을 참아내는 그 사랑.

사랑을 정의 하기가 어려운 일이긴 하지만, 사랑이 적어도 뭔지 안다면,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다. 물론, 그 사랑을 가정과 직장과 교회, 모든 삶에서 실천하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겠지만, 우선 가정에서 부터 그 실천을 해 봐야 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What I want to apply today:

아이를 위해 오전에 박물관을 다녀오고, 오후에는 개인 시간을 갖고, 저녁에는 다시 가족과 같이 보내자.

Pray

주님, 사랑이 부족했던 저를 용서하옵소서. 아내를 아직도 용서하지 못하고, 미워하는 마음이 아직도 있습니다. 참지를 못할 때도 많이 있습니다. 상대도 용서하고 있지 못할때도 많이 있습니다. 주님, 오늘 하루 사랑을 베풀 수 있는 하루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하는 일의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 할 수 있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