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는 한국 이벤트 사이트

거의 보통은 이벤트에 참여하지 않는데, 오늘 우연히도 한 한국에 있는 이벤트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설문에 참여하고, 이름과 주민번호, 주소 그리고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노트북과 Wii를 준다고 한답니다.

어쨌든간에 설문에 참여하고, 이름과 주민번호는 넣었으나, 한국에 핸드폰이 없으므로 (한국에서는 핸드폰 없으면, 살수가 없는 나라가 된 듯 싶습니다.), 어머니 핸드폰을 입력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름과 어머니 핸드폰이 매칭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이름과 핸드폰을 입력을 했더니, 나온 메시지가 23세부터 46세까지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정말 황당한 이벤트 설문조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설문 내용이 특별하게 젊은 층만을 위한 설문내용도 아니었습니다. 세상에, 23세부터 46세까지만 온라인 이벤트 설문을 할 수 있다니, 너무 황당하게 느껴졌습니다.

회사가 아니기에 discrimination이라고 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이벤트 초기 화면이나 안내화면에 23세부터 46세까지만 참여한다는 안내문도 없다가, 단순히 이름과 핸드폰을 입력했더니, 나이제한으로 이벤트를 참여 할 수 없다는 팝업이 떴던 것입니다.

늙으면, 이벤트도 참여할 수 없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니, 급 서글퍼졌네요. 그리고, 많이 당황하고 황당합니다. 🙂

영주권을 갖게 되었습니다.

늦었지만, 영주권을 갖게 된 소식을 전합니다.

저의 영주권 프로세싱과정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저의 경우는 EB2 자격으로 NSC (Nebraska Service Center)에서 진행을 했습니다.

  1. PERM Process: 10/15/2007 ~ 04/09/2008
  2. ETA 9089 Labor Certificate Applied: 04/16/2008
  3. ETA 9089 Labor Certificate Approved: 06/17/2008
  4. I-140 (IMMIGRANT PETITION FOR ALIEN WORKER), I-485 (PERMANENT RESIDENCE), I-131 (Advance Parole), I-765 (Employment Authorization Card) Applied for me: 08/07/2008
  5. I-485 (PERMANENT RESIDENCE), I-131 (Advance Parole), I-765 (Employment Authorization Card) Applied for wife: 08/07/2008
  6. I-765 for both Approved: 09/09/2008
  7. I-131 for both Approved: 09/11/2008
  8. I-140 Approved: 10/28/2008
  9. I-485 for both Approved: 01/07/2009

최근에는 영주권 프로세싱이 무척 빨라진 듯 싶습니다. 저의 경우는 PERM부터 시작해서는 대략 1년 3개월 정도, I-485를 신청하고 나서는 5개월 정도 걸려서 나왔습니다. 요즘 EB-2로 지원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1년정도안에 나오는 것 같습니다.

우선 직장관련이나 신분문제에 있어 안도 할 수 있게되어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한국에 태어나게 하신 하나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같은 EB-2라고 하더라도 인도나 중국에서 온 사람들은 영주권을 주는 Quota의 diversity로 인해 일년에 영주권을 주는 숫자가 제한이 되어 있어서 한국이나 일본등의 인구수가 그들과 비교했을때 비교적 적은 나라에서 온 사람들은 영주권을 주는 숫자에 제한이 많이 없어서 조금 더 빨리 진행이 되는 것 같습니다.

미국경제도 어렵고, 직장도 여러가지 어려운 이 시절을 견디느냐고 힘든데다가 대기업을 포함한 모든 기업들이 lay-off를 많이 하고 있어서, H-1B를 가지고 있을때, lay-off가 되면 더 힘든 일이 가중될수 있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다행스럽게 영주권이 나오게 되어서 우선 안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국 동성연애의 현실과 진실

미국은 자본주의 사회 입니다. 이 사회의 가지는 가장 취약점은 “돈”이 가진 막강한 힘입니다. 이 돈으로 인해 사회가 좌지우지 되고 있습니다. 동성애에 대한 이슈도 이 돈에 의해 움직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동성연애자들중의 부자들이 적지 않게 있는데, 이들이 쏟아 붓는 동성애에 대한 좋은 이미지 심어주기에 대한 돈은 상당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 돈은 대부분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TV 드라마, 영화, 언론으로 대부분이 쓰여 지고 있습니다. 반면 동성애에 대해서 반대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는 그에 비해 상당히 매우 작습니다.

이미 수십년간 쌓아온 동성애자들의 영향력으로 어떤 보통 사람들은 동성애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바라보려는 경향이 나타나게 되었고, 최근에는 이제 사회의 윤리와 법으로까지 그 영향력을 미치게 되는 현실로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이에, 최근 California Proposition 8 으로 이슈화가 되고 있는 동성애에 대해서 동성애자들과 TV 미디어에서 얘기하는 동성애가 아닌, 명확한 논문, 보고 자료와 통계자료로 동성애의 현실에 대해서 나누고자 합니다.

  • 33%의 동성연애자들은 어린아이와 섹스를 한다고 그들 스스로가 인정한 보고가 있습니다 [1]. 또한 이 어린아이와 성관계를 하는 33% 이상되는 동성연애자들의 다시 33%되는 동성연애자들은 어린아이를 폭행으로 성관계를 가진다고 합니다. 이것은 동성연애자들이 미국인구의 2% 라고 가정할때, 동성연애자에서 20명중의 1명은 아동학대로 성관계를 가지며, 반면 이성연애자들의 490명중의 1명이 아동학대로 성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보고가 되고 있습니다. [2]
  • 동성연애자의 그룹중에 수천명의 member를 가진 North American Man and Boy Love Association (NAMBLA)이 있는데, 이 그룹은 아이들의 성폭력의 합법화를 주장하는 그룹이며, 이들은 “SEX BEFORE 8 BEFORE IT’S TOO LATE” (8세 이전에 섹스를!, 그것도 너무 늦다!) 라는 Propaganda를 내세우고 미국 전역에 동성애를 인정하는 주요 도시에서 퍼레이드를 벌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모든 동성연애자들의 73%의 사람들은 19세 이하 미성년자와의 성관계가 있습니다. [3] 그리고 많은 동성연애자들 스스로가 아동성도착증세가 있으며, 이렇게 주장합니다. “The love between men and boys is at the foundation of homosexuality” (성인남자들과 남자아이들과의 사랑은 동성연애자들의 기초다.) [4]
  • 동성연애자들은 자연적으로 다시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100% 동성연애자들은 이성애자들 사이에서 태어난 사람들), 항상 아이들을 모집하는데 의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구호도 있습니다. “TEN PERCENT IS NOT ENOUGH, RECRUIT, RECRUIT, RECRUIT” (십퍼센트도 모자르다. 모집하라, 모집하라, 모집하라). Lesbian Avengers라는 그룹은 어린 여자아이를 모집하는데 그들 스스로의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 합니다. 그들이 발표하는 책에는 “WE RECRUIT”라는 문구가 항상 있습니다. 어떤 동성연애자 그룹은 공개적인 모습말고 사회에 각층에 침투하여 아이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성직자, 교사, 보이스카웃 리더등) [5] (참조: DC Lesbian Avengers web page, DC Lesbian Avengers Press Release, AFA Action Alert등.)
  • 70%의 동성연애자들은 50% 이상의 그들의 파트너와 오직 한번만 섹스를 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6] 평균 동성연애자들은 1년에 20명에서 106명의 파트너를 바꾸면서 성관계를 하는 것으로보고가 되고 있는데, 반면 평균 이성애자들은 평생 8명과 성관계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7]
  • 많은 동성연애자들은 섹스파트너를 술에 취하거나 강도 높은 마약 혹은 음란한 파티등에서 만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
  • 많은 동성연애자들은 자기 건강에 대해서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습니다. 그들의 주장은 “Knowledge of health guidelines was quite high, but this knowledge had no relation to sexual behavior” (건강 가이드라인은 너무 높은 수준이고, 그 가이드라인은 성관계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 [8]
  • 3~4%의 임질환자와 60%의 매독환자, 그리고 모든 병원의 1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9] 그들이 미국전체 인구에서 대략 2% 되는 숫자에 비하면 상당한 숫자입니다.
  • 동성연애자들의 삶의 대부분이 건강하지 않으며, 병원기록상으로 많은 부분의 매독과 임질, 헵파티스 B, “Gay Bowel Disease” (창자 내부에 생기는 HIV와 관련된 감염의 일종), 결핵, 거세포 바이러스등에 차지 하고 있습니다. [10]
  • 73%의 정신과 의사들은 동성연애자들이 이성애자들보다 덜 행복하며, 70%의 정신과 의사들은 이 덜 행복한 것은 그들이 이성애자들로부터 차별 받는것과는 무관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11]
  • 25~33%의 동성연애자들은 알콜중독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12]
  • 동성연애자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 자료에 43% 되는 동성연애자들이 평생 500명 이상의 파트너를 만나는 것으로 얘기했고, 28%는 1000명 이상의 파트너를 만난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79%는 그중의 반은 자기도 모르는 사람과 관계를 가지고, 70%는 원나잇섹스라고 얘기했습니다. [13]
  • 78%의 동성연애자들은 성병에 감염되어 있습니다. [14]
  • 뉴욕시티의 치안 판사 John Martaugh는 New York City Criminal Court에서 살인자의 반이 동성연애자라고 얘기했습니다. [15]
  • LA의 경찰서장인 William Riddle은 30,000명 이상의 아동 성폭력의 희생자들은 동성연애자로 인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5]
  • 50%의 자살은 동성연애에 대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15]
  • National Association의 Research and Therapy of Homosexuality에 의하면, 많은 정신과 의사들은 동성애는 어떤 점에서 잘못된 점이 많이 있는 것이라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 우리가 내고 있는 세금으로 무분별한 성관계로 인해 AIDS에 걸린 동성연애자들을 치료하기 위해, 환자당 약 $300,000이 지불되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습니다. [15]
  • 50% 이상의 AIDS는 동성연애자들인데, 미국 인구중에 1~2%를 차지하는 것에 비하면, 압도적인 숫자입니다.
  • 많은 동성연애자들은 간염 보유자입니다.: 70~80%는 샌프란 시스코, 29%는 Denver, 66%는 New York City, 56%는 토론토, 42%는 몬트리올, 26%는 맬버른입니다. [5]
  • 37%의 동성연애자들은 Sadomasochism(소위 가학성 섹스)을 하며, 많은 경우에 사고로 파트너를 죽였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SM(가학성 섹스)을 하는 도중에 자기 파트너를 어떻게 죽이지 않는가 하는 강좌도 개설된 적이 있습니다. [5]
  • 41%의 동성연애자들은 공공 화장실에서 섹스를 했으며, 60%는 모르는 사람과, 64%는 불법마약에 연류되어 있습니다.[5]
  • 도시에 따라 39~59%의 동성연애자들은 기생충 감염 (흡충, 아메바등)에 감염되어 있습니다.
  • 남자동성연애자들의 평균 사망나이는 42세이며, 65세를 넘는 경우는 9%에 불과 했습니다. 만일 AIDS로 감염이 되면, 이 수치는 39세로 떨어집니다. 결혼한 이성애자들의 평균 남자의 수명 나이는 75세 입니다. [5]
  • 여자동성연애자들의 평균 사망나이는 45세이며, 65세를 넘는 경우는 24%에 불과 했습니다. 결혼한 이성애자들의 평균 여자들의 수명나이는 79세 입니다. [5]
  • 동성연애자들은 같은 동성연애자들에게 살해를 당하는 경우가 이성애자들이 이성애자들에게 살해를 당하는 경우보다 100배가 높으며, 자살율은 25배가 높습니다. [5]
  • 25세에서 44세의 21% 의 여자동성연애자들은 살해로 죽으며, 이는 같은 연유로 죽은 백인 이성애자들의 숫자보다 534배가 높은 수치입니다.[5]
  • 911의 보고에서, 동성연애자들의 당하는 50%의 폭력은 동성연애자가 동성연애자를 폭력으로 행사한 경우 였습니다. [16]

저는 이러한 보고와 통계자료로 인해 모든 동성애자들이 나쁘다고 얘기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중에 일부 동성애자들은 그런 마약, 폭력, 성관계에 노출이 안된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에 있어서 동성애가 미치고 있는 사회적 영향이 부정적인 부분이 많이 있으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언론이나 동성애 옹호자료, 혹은 TV 드라마나 영화에서 등장하는 동성애를 “동정”하는 표를 얻게 하는 부분에 어떤분들은 그런 현실적인 측면을 고려하지 않은채, 무조건적으로 동성애에 대해서 긍정적으로만 생각하려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 우려가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보호하고, 차별을 없이 해야 하는 것은 바로 그나마 바르게 서려고 하는 동성연애자들의 권리 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나는 그런 (착한) 동성애자들을 앞에 내세워서, 많은 부분에 있어 그들의 좋지 못한 모습을 숨기고, 그것을 드러내는 것을 공격하는 많은 동성애자들의 단체에 저는 역시 반대하고 있습니다.

어떤 분은 Sexual Orientation and Homosexuality 라는 동성애관련한 Fund에 의지하고 있는 The 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 (APA)의 Article로 인해서 혼란 스러워 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단체는 절대적으로 동성애 옹호단체의 후원을 받고 있는 단체이며, 이들은 정신학적인 치료보다는 정치적인 움직임에 더 많은 근거를 두고 있어 Ex-Gay와 아이를 가진 부모들과의 마찰도 있었습니다. (http://findarticles.com/p/articles/mi_hb5554/is_200608/ai_n21879692) 특히 그 단체의 주장에는 게이가 선천적인 것만 있다고 주장을해서 논란이 되었는데, 많은 Ex-Gay (한때 Gay였으나 다시 이성애자로 돌아온 사람들)들의 근거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동성애로 인해 사회적 차별로 인한 부당한 대우는 있어서는 안되겠지만, 동성애를 사회에 합법적으로 인정하는 것은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기초인 가정을 흔드는 일이기에 Proposition 8을 찬성합니다. 극심한 예일수도 있겠지만, 애완동물과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도 언젠가는 그들도 결혼으로 이끌고 합법화를 해야 할 지도 모릅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결혼이 되고, 그것으로 인해 그들이 받는 Tax 혜택들이 있겠지요. 과연 우리가 태어 날 수 있었던 것이, 남자와 여자의 사랑으로 태어난 것인지, 아니면 동성간에, 혹은 동물간의 사랑으로 태어난 것인지 우리 자신을 되돌아 보면서, 그리고 현실적인 사실에 보다 눈을 돌린다면, 그것이 그들을 차별하는 것인지, 아니면 우리 사회를 지키는 것인지 알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1] Family Research Institute, Lincoln, NE

[2] Psychological Reports, 1986, 58, pp. 327-37

[3] Jay and Young. The Gay Report. Summit Books, 1979, p. 275

[4] Science Magazine, 18 July 1993, p. 322

[5] Fields, Dr. E. “Is Homosexual Activity Normal?” Marietta, GA

[6] Bell, A. and Weinberg, M. Homosexualities: a Study of Diversity Among Men and Women. New York: Simon & Schuster, 1978

[7] Corey, L. and Holmes, K. “Sexual Transmission of Hepatitis A in Homosexual Men.” New England J. Med., 1980, pp. 435-38

[8] MsKusick, L. et. al. “AIDS and Sexual Behavior Reported By Gay Men in San Francisco.” Am. J. Pub. Health, 1985, 75, pp. 493-96

[9] “Changes in Sexual Behavior and Incidence of Gonorrhea.” Lancet, April 25, 1987

[10] United States Congressional Record, June 29, 1989

[11] Lief, H. Sexual Survey Number 4: Current Thinking on Homosexuality, Medical Aspects of Human Sexuality, 1977, pp. 110-11

[12] Lesbian News, January 1994

[13] Bell, A. and Weinberg, M. Homosexualities: a Study of Diversity Among Men and Women. New York: Simon & Schuster, 1978

[14] Rueda, E. “The Homosexual Network.” Old Greenwich, Conn., The Devin Adair Company, 1982, p. 53

[15] Kaifetz, J. “Homosexual Rights Are Concern for Some,” Post-Tribune, 18 December 1992

[16] Newsweek, 4 October 1993

한일합방 조약문

* 정확한 것인지 아닌지는 제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인터넷에 도는 한일합방 조약문을 일단 Capture 하여 둡니다. 정확한 사실 여부는 추후에 확인후에 다시 이 블로그 Thread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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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합방 조약문

한국황제폐하와 일본국황제폐하는 양국간의 특수하고 친밀한 관계를 회고하여 상호행복을 증진하며 동양의 평화를 영구히 확보코자 하는 바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서는 한국을 일본제국에 병합함만 같지 못한 것을 확신하여 이에 양국간에 병합조약을 체결하기로 결하고 일본국황제폐하는 통감 자작사내정의 한국황제폐하는 내각총리대신 이완용을 명기 전권위원으로 임명함.(이 전권위원은 회동협의한 후 좌의 제조를 협정함)

1. 한국황제 폐하는 한국전부에 관한 일절의 통치권을 완전하고도 영구히 일본국황제폐하에게 양여함.
2. 일본국황제 폐하는 전 조에 게재한 양여를 수낙하고 또 전연 한국을 일본국에 병합함을 승낙함.
3. 일본국황제 폐하는 한국황제폐하·태황제폐하·황태자폐하와 그 후비 및 후예로 하여금 명기 지위에 응하여 상당한 존칭·위엄 그리고 명예를 향유케 하며 또 이를 보지하기에 충분한 세비를 공급할 것을 약함.
4. 일본황제 폐하는 전 조 이외의 한국황족과 기후예에 대하여 명기 상당한 명예와 대우를 향유케 하며 또 이를 유지하기에 필요한 자금을 공여할 것을 약함.
5. 일본국황제 폐하는 훈공있는 한인으로서 특히 표창을 행함이 적당하다고 인정되는 자에 대하여 영작을 수여하고 또 은금을 여할것.
6. 일본국정부는 전기병합의 결과로서 전연 한국의 시정을 담임하고 동지에 시행하는 법규를 준수하는 한인의 신체와 재산에 대하여 충분한 보호를 하며 또 기 복리의 증진을 도모할 것.
7 .일본국정부는 성의와 충실로 신제도를 존중하는 한인으로서 상당한 자격이 있는자를 사정이 허하는 한에서 한국에 있는 제국관리로 등용할 것.
8. 본조약은 일본국황제 폐하와 한국황제 폐하의 재가를 경한 것으로 공시일로부터 시행함.
우증거로 양 전권위원은 본조약에 기명 조인하는 것이다.

융희 4년 8월 22일
내각총리대신 이완용 인
명치 43년 8월 22일
통감 자작 사내정의 인.
第一条 韓国皇帝陛下は韓国全部に関する一切の統治権を完全且永久に日本国皇帝陛下に譲与す。
第二条 日本国皇帝陛下は前条に掲げたる譲与を受諾し且全然韓国を日本帝国に併合することを承諾す。
第三条 日本国皇帝陛下は韓国皇帝陛下、太皇帝陛下、皇太子殿下並其の后妃(こうひ)及後裔(こうえい)をして各其の地位に応じ相当なる尊称、威厳及名誉を享有せしめ且之を保持するに十分なる歳費を供給すべきことを約す。
第四条 日本国皇帝陛下は前条以外の韓国皇族及其の後裔に対し、各相当の名誉及待遇を享有せしめ且之を維持するに必要なる資金を供与することを約す。
第五条 日本国皇帝陛下は勲功ある韓人にして特に表彰を為すを適当なりと認めたる者に対し栄爵を授け且恩金を与ふべし。
第六条 日本国政府は前記併合の結果として全然韓国の施政を担任し、同地に施行する法規を遵守する韓人の身体及財産に対し十分なる保護を与へ且其の福利の増進を図るべし。
第七条 日本国政府は誠意忠実に新制度を尊重する韓人にして相当の資格ある者を事情の許す限り韓国に於ける帝国官吏に登用すべし。
第八条 本条約は日本国皇帝陛下及韓国皇帝陛下の裁可を経たるものにして、公布の日より之を施行す。右証拠として両全権委員は本条約に記名調印するものなり。
明治四十三年八月二十二日 統監 子爵寺内正毅
隆熙四年八月二十二日   内閣総理大臣 李完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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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다음은 대한제국의 식민지 과정을 나타내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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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식민지화 일정을 보면
한일의정서 (광무(光武) 8년, 1904년 2월)
제1차 한일협약 (광무 8년 8월)
제2차 한일협약 (광무 9년, 1905년 11월)
제3차 한일협약 (융희(隆熙) 원년, 1907년 7월)
기유각서 (융희 3년, 1909년 7월)
한일병합조약 (융희 4년, 19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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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씨를 추모하며…

190cm의 큰 키에 스포츠로 다져진 멋진 몸매, 사회적인 인기등으로 당대 부러움을 샀던 조성민씨와 결혼했던 최진실씨는 결혼에서의 남편의 폭력과 잦은 싸움으로 결국 이혼하였고, 한국 네티즌의 악플과 그 악플을 이용한 미디어의 이기적인 행태로, 그녀가 받은 말도 못할 스트레스와 우울증으로 결국은 자살을 했던 듯 싶습니다.

1968년 12월 24일에 태어나, 2008년 10월 2일까지의 약 40년의 그녀의 인생속에는 사실, 많은 한국사람들에게 많은 추억을 준, 20세기 후반과 21세기 초반의 한국 드라마에 큰획을 그을 수 있는 배우였음에는 틀림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좋아했던 배우중의 하나였습니다.

92년에 “질투”라는 MBC 드라마가 있었습니다. 그냥 내용은 세세하게 생각은 나지 않지만, 그 드라마를 보면서, 그 이전의 “사랑이 꽃피는 나무” 등에서의 캠퍼스 로맨스를 보고 자랐던 사람에게 새로운 사회생활의 로맨스에 대해서도 신선했고, 또 내용에 있어서도 주변에서 있을 법한 일이기에 많이 마음에 남는 드라마였던 듯 싶습니다. 92년, 그 해는 저에게 있어 첫사랑을 시작했던 해이기에 더욱 기억이 나는군요. 마지막 두회는 저도 녹화를 했었던 듯 한 기억이 있네요. 아직까지 그 비디오 테이프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다음은 제가 좋아했던 “질투” 드라마의 Theme Song과 마지막편을 Capture 한 YouTube를 가져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