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모든것을 드린다는 것

Mark 10:17-22 (마가복음 10:17-22)에 보면, 부자 청년이 나온다.

이 청년은 어떻게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있을 것인가 고민을 했고, 예수님께 나아왔다.

그러나, 그는 뭔가 잘못 알은 것이 있다.

첫째는 예수님을 선한 선생님이라고 한 것인데, 18절에 예수님이 “선”한 분은 하나님외에는 없다고 고쳐주신다.

둘째는 율법위에 있는 믿음과 사랑에 대한 이해의 부족이다.

21절에 보면, 예수님은 정말 그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든 재산을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고, 나를 쫓아라”라는 것을 얘기해 주었다. 나는 여기에 예수님이 그를 바라보는 그 사랑의 눈빛에 오늘 촛점이 맞추어졌다.

예수님은 부자에 대해서 판단 (Judge) 하거나 비난하는 눈이 아니었다.

예수님은 무언가 더 나은 삶을 위해 재산을 팔라고 하신 것이 아니었다.

예수님은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더 겸손해 지는 것이 더 높아지는 이유가 있어서 그렇게 하라고 한것도 아니었다.

예수님은 그것을 억지로, 또는 재산의 일부라도 예수님이 받으려고 하는 것도 없었다.

예수님은 진정한 마음으로 그를 “사랑”하는 눈빛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러나 진실로 그에게 다가가 얘기하셨다. “네 재산을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면, 네 보물이 하늘에 쌓일 것이다. 그리고 나를 쫓으라.”

만일 재산을 팔라는 얘기만 들었으면, 이것은 뭔가 억지가 되거나 마음이 뭔가 석연치 않은 그런것이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가 예수님을 “믿는”다면, 그리고, 그 예수님의 “사랑”을 100% 의지하고 신뢰했다면, 그는 그 말을 따를 수 있었을 것이다.

이것은 현재 나에게도 적용이 된다. 예수님을 “믿는”다면, 그 모든 것을 다 잃어 버린다 하더라도, 나는 정말 행복 할 수 있을 것 같다. 예수님 한분이라면… 그래서 행복하다. 그 모든 것을 회복시키실 주님을 믿고 의지하며, 오늘의 현실의 괴로움과 왜곡된 삶 속에서 하루하루의 영적 전쟁에 승리할 수 있으리라.

[펌] 예수님을 잘 믿으시기 바랍니다.

Facebook에서 퍼옴.

가장 마음에 와 닿는 글:
…만약 지치고 낙심되는 순간 왔다면 결코 환경이나 사람들 때문이 아닙니다. 목사님과 주 예수님 사이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임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요 15:6)

(원본)
유기성
예수님을 잘 믿으시기 바랍니다.

1. 어제 저녁 서울 마포지방 신촌교회에서 임재웅목사님의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있었습니다. 부목사로 8년 동안 전심으로 충성하셨던 목사님이기에 기쁜 마음으로 참석하였습니다.

2. 취임목사를 위한 말씀을 하라고 하여 갔는데, 딸을 시집보내는 아버지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교회의 담임목사가 되는 것인데 왜 시집가는 딸 같은 생각이 드는 것일까?’ 저도 제 감정을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면 신랑은 누구란 말인가? 신촌교회 교인인가? 은퇴하시는 안동호목사님인가?’
그러다가 깨달았습니다. 임재웅목사님의 신랑은 신촌교회의 머리이신 예수 그리스도셨습니다.

3. 제 순서가 되어 강단에 서니, 정말 시집가는 딸을 따로 불러 조용히 당부하는 아버지 심정이 되었습니다.
신랑되신 주 예수님을 잘 섬기라는 마음으로 다음과 같이 당부하였습니다.

4. 담임목사로 취임하시는 임재웅목사님,
담임목사가 되었으니 이제야 말로 주 예수님을 잘 믿으시기 바랍니다.

5. 예수님께서 승천하실 때가 가까워 오심을 아시고, 제자들에게 당부하시기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요 14:12) 하셨습니다.
오직 예수님을 믿기만 하라는 말씀이었습니다.

6. 어떻게 하는 것이 예수님을 잘 믿는 것인지 목회를 조금 더 오래한 선배 목사로서 몇가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7. 보이지 않으시는 예수님이 보이는 분처럼 바라보아지면 예수님을 잘 믿는 것입니다.

8. 혼자 있을 때 예수님을 바라볼 수 있으면 예수님을 잘 믿는 것입니다.

9. 교인들을 볼 때 예수님이 함께 보이면 예수님을 잘 믿는 것입니다.

10. 돈 보다 예수님이 더 좋으면 예수님을 잘 믿는 것입니다.

11. 예수님의 칭찬을 듣기에 사람들의 칭찬, 자랑, 명예에 연연하지 않게 되었다면 예수님을 잘 믿는 것입니다.

12.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염려하고 근심하지 않게 되었다면 예수님을 잘 믿는 것입니다.

13. 괴롭히는 사람, 가시같은 사람들도 오직 사랑만 하게 되었다면 예수님을 잘 믿는 것입니다.

14. 목회 보다 예수님을 더 사랑하게 되면 예수님을 잘 믿는 것입니다.

15. 은퇴할 때, 아무 미련이 없이 교회를 떠날 수 있게 되었다면 예수님을 잘 믿는 것입니다.

16. 임재웅 목사님,
목사님께서 이렇게 예수님을 잘 믿으려면 예수님 안에 거하기를 힘써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요 15:4) 말씀하시면서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 15:5) 하셨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17. 목사님에게 만약 지치고 낙심되는 순간 왔다면 결코 환경이나 사람들 때문이 아닙니다. 목사님과 주 예수님 사이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임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요 15:6)

18. 임재웅목사님!
부디 땅에 떨어진 교회와 목사의 권위를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방황하는 많은 성도들의 가슴에 예수님께서 이끄시는 교회가 가능하다는 희망의 불꽃을 일으켜 주시기 바랍니다!

다윗이 시편 57편을 쓸 당시는…

유기성 목사님의 설교중에 다윗에 대한 예화를 들으면서 또한 은혜를 받습니다.

다윗은 블레셋의 골리앗을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사무엘상 17:45)” 라고 하면서 블레셋의 골리앗을 물리쳤던 인물입니다. 그러나, 그 이후에 사울왕의 시기를 받아 사울왕이 죽이려고 다윗을 해하려고 합니다. 아내도 빼앗기고, 도망가서 도움을 받은 제사장이 사울왕에 의해 죽음을 당하게 되자, 아무도 다윗을 도와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다윗은 이스라엘에서 도움을 받지 못하고, 하다하다 못해, 적국인 블레셋, 골리앗을 죽인 그 블레셋으로 도망을 갑니다.

도망간 블레셋에서도 다윗을 알아보고 죽이려고 하자, 다윗은 미친척을 합니다. 침을 질질 흘리고 벽을 긁고 해서, 블레셋 사람이 내쫓아서, 그래서 겨우 목숨을 건져 빠져나옵니다. 그래서 다윗은 아무도 없는 광야로 갑니다. 짐승들만 있는 광야로 쫓겨가, 굴에 숨어, 거기서 다윗은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시편 57편을 썼다 합니다.

1 하나님이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 영혼이 주께로 피하되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서 이 재앙들이 지나기까지 피하리이다
2 내가 지존하신 하나님께 부르짖음이여 곧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께로다
3 그가 하늘에서 보내사 나를 삼키려는 자의 비방에서 나를 구원하실지라 (셀라) 하나님이 그의 인자와 진리를 보내시리로다
4 내 영혼이 사자들 가운데에서 살며 내가 불사르는 자들 중에 누웠으니 곧 사람의 아들들 중에라 그들의 이는 창과 화살이요 그들의 혀는 날카로운 칼 같도다
5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이 온 세계 위에 높아지기를 원하나이다
6 그들이 내 걸음을 막으려고 그물을 준비하였으니 내 영혼이 억울하도다 그들이 내 앞에 웅덩이를 팠으나 자기들이 그 중에 빠졌도다 (셀라)
7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
8 내 영광아 깰지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9 주여 내가 만민 중에서 주께 감사하오며 뭇 나라 중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10 무릇 주의 인자는 커서 하늘에 미치고 주의 진리는 궁창에 이르나이다
11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이 온 세계 위에 높아지기를 원하나이다

어떻게 다윗은 그런 상황속에서 감사의 기도를 하나님께 드릴 수 있었을까요. 모든 사람들이 다 자기를 버리고, 자기 조국도 버리고, 다 빼앗기고, 심지어는 미친척을 하여 적국에서 겨우 목숨을 건져 도망나온 그 신세에, 그는 어떻게 이런 감사의 기도를 드릴 수 있었을까요?

믿음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것과 그가 자기를 찾는자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히 11:6)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은 결코 세상의 성공과는 전혀 별개의 것이며, 반대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예수님 자신도 십자가의 길을 가셨고, 십자가는 결코 세상입장에서는 성공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십자가 앞에서 사람들은 내려와보라고 하면서 조롱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자존심이나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한 알량한 사탄의 공략속에서 그는 묵묵히 하나님께 순종만 합니다. 예수님의 부활후에도 모든 제자들과 사도들은 순교를 각오하였고, 실제로 많은 분들이 순교하셨습니다. 세상의 성공과는 너무나 판이하게 다릅니다.

예전에는 마음 한켠에 두려운 마음이 있었습니다. 예수님 너무 잘 믿으면, 교회에 너무 빠지면 그렇게 고생하는거 아냐?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제 아닙니다. 고생이나 고난이 두렵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이며, 그 분을 믿고 따르기만 한다면, 환경은 저에게 어떤 흔들림도 주지 않을 것입니다. 내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 그 분 한분이면 정말 “충분”합니다. 그 분 한분이면, 충분합니다.

John 14:1-6: 하나님께 가는 유일한 길

QT Word: John 14:1-6

1 “Let not your heart be troubled; you believe in God, believe also in Me. 2 In My Father’s house are many mansions; if it were not so, I would have told you. I go to prepare a place for you. 3 And if I go and prepare a place for you, I will come again and receive you to Myself; that where I am, there you may be also. 4 And where I go you know, and the way you know.”
5 Thomas said to Him, “Lord, we do not know where You are going, and how can we know the way?”
6 Jesus said to him, “I am the way, the truth, and the life. No one comes to the Father except through Me. (John 14:1-6, New King James Version)

QT Bread: Nowhere Tickets

What I’ve observed:

마음을 복잡하게 가질 것이 없다. 하나님을 믿으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한다. 그리고 예수님은 장소의 예비에 대해 얘기하고 있고, 또 길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다.

이에 Thomas는 예수님께 질문을 한다. 예수님께서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데, 우리가 어떻게 길을 알 수 있나요? 이에 예수님이 이렇게 대답하셨다. 내가 길이고 진리이고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 올수 없다.

What I am feeling:

나역시 Thomas와 동일한 질문을 하고 싶고, 그리고 예수님의 대답속에서도 애매 모호 하다. 어떻게 길을 알 수 있을까? 길을 알려면 Map과 상응하는 것이 있어야만 하는데, 그 Map을 어떻게 구할 수 있을 것인가?

이에 예수님의 대답은 자기 자신이 길이고 그 Map이라고 말씀하시고 있는 듯 싶다. 아마도 예수님을 보고, 그 분을 쫓아 간다면, 아버지께로 갈 수 있는 길로 자연스럽게 갈 수 있는 것 같다.

What I want to apply today:

  • 저녁에는 성경책을 반드시 읽자

Pray

주여, 내가 갈길을 모르고, 죄가 많은 죄인이지만, 주여, 저에게 예수 그리스도라는 길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도를 따르고, 예수 그리스도를 보면서 하나님께 갈 수 있는 것을 보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Luke 4:1-13: 사탄의 유혹을 피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하나님께 달려가는 것

QT Word: Luke 4:1-13

1 Then Jesus, being filled with the Holy Spirit, returned from the Jordan and was led by the Spirit into the wilderness, 2 being tempted for forty days by the devil. And in those days He ate nothing, and afterward, when they had ended, He was hungry.
3 And the devil said to Him, “If You are the Son of God, command this stone to become bread.”
4 But Jesus answered him, saying, “It is written, ‘Man shall not live by bread alone, but by every word of God.’
5 Then the devil, taking Him up on a high mountain, showed Him all the kingdoms of the world in a moment of time. 6 And the devil said to Him, “All this authority I will give You, and their glory; for this has been delivered to me, and I give it to whomever I wish. 7 Therefore, if You will worship before me, all will be Yours.”
8 And Jesus answered and said to him, “Get behind Me, Satan! For it is written, ‘You shall worship the LORD your God, and Him only you shall serve.’
9 Then he brought Him to Jerusalem, set Him on the pinnacle of the temple, and said to Him, “If You are the Son of God, throw Yourself down from here. 10 For it is written:

‘ He shall give His angels charge over you,
To keep you,’

11 and,

‘ In their hands they shall bear you up,
Lest you dash your foot against a stone.’

12 And Jesus answered and said to him, “It has been said, ‘You shall not tempt the LORD your God.’
13 Now when the devil had ended every temptation, he departed from Him until an opportune time. (Luke 4:1-13, New King James Version)

QT Bread: No Deal!

What I’ve observed:

예수님은 40일 동안 성령에 이끌려서 광야에서 40일 동안 사탄에게 시험을 받으셨다. 기존에는 40일 이후에 사탄에게 3번만 시험을 받으신 줄 알았는데, 오늘 누가복음에 보면, 40일 동안 끊임없이 사탄에게 시험을 받으셨다. 그 뿐이 아니라, 이 성경에 기록된 3번의 시험 이후도 사탄은 아주 떠난 것이 아니라, 적절한 때가 올때까지만 잠시 떠난 것이었다. (눅 4:13; Now when the devil had ended every temptation, he departed from Him until an opportune time.) 정말 집요한 사탄의 공격이 항상 있는 것 같다.

예수님은 파워가 있으신 분이었고, 돌을 떡으로도 만들 수 있으며, 이 세상을 다 가질 수도 있었으며, 높은 곳에서 떨어진다 해도 살 수도 있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는 그의 파워를 결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쓰지 않았으며, 항상 하나님께 촛점이 맞추어져 있었다. 십자가에 달릴때도 그는 사람들 혹은 사탄은 이렇게 외쳤다.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거기서 내려와 보시지?” 하지만, 그는 결코 그의 파워를 그 자신을 위해서 쓰지 않았으며, 언제나 하나님께서 만드신 길에 순종하여 그길을 걸어 가셨다. 사람들의 병을 고치시고, 죽은자를 살리실 때에도 언제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었지, 어떤 개인의 영달이나 개인의 목적이 전혀 없으셨다.

사탄은 세상의 권세를 잡은 놈인 듯 싶다. 하나님께서 어째서 그것을 허락하셨는지, 아니면,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된 것인지, 정확한 것은 알 수 없지만, 어떤 세상의 권세를 잡은 것 같다. 그 세상의 권세에 있는 나라들 중에 아마도 한국도 있었을 것이고, 중국도 있었을 것이고, 유럽의 모든 나라들도 있었을 것이고 등등이 있었을 것이다.

What I am feeling:

매일 매일이 사탄의 시험과 유혹등이 끊임없이 나에게 다가 온다. 어떤때에는 그것이 사탄인가 아닌가도 구분이 잘 가지 않을때가 너무 많이 있다. 그것은 내 안에 있는 죄때문이며, 그 죄의 습성이 무섭게 남아 있기 때문이라고 믿는다. 그래서, 늘 하나님께 달려가는 연습이 필요한 것 같다. 어떤 생각이 들거든, 어떤 마음이 들거든, 이것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실까,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 것일까, 나의 합리화를 위한 것은 아닐까, 혹은 세상에게 보여지기 위한 것은 아닐까, 등등에 대해서 늘 고민해야 한다. 하나님께 달려가는 연습.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그것이 하나님 안에서 승리하는 삶이 아닐까 한다. 세상이 어떻게 생각하던지, 사탄의 목적은 단 하나. 하나님께로부터 나를 멀리하게 하는 것.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매일매일, 매 순간마다 찾아오는 사탄의 유혹과 시험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달려가야만 한다.

요즘 제자훈련에서 하고 있는 말씀읽기와 기도와 QT는 그래서 매우 소중한 일인 듯 싶다. 그것이 사탄의 유혹과 시험속에서 허우적대면서 살아가지 않을 수 있는 귀한 근거가 될 수 있는 것 같다.

What I want to apply today:

  1. Novatel 면접전에 최선을 다해 준비 하자.
  2. Novatel 면접후에 말씀 읽기 숙제를 하자.

Pray

주여, 연약한 저의 심령과 육체를 용서하옵소서. 사탄이 주는 육체의 소욕을 따르지 않게 하시고, 성령의 소욕을 따라, 하나님께서 무엇을 바라시고 원하시는지에 대해서 민감하게 하옵소서. 매일의 삶속에서 사탄의 유혹을 승리 할 수 있도록 인도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