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서 가장 크신 하나님

QT Word: Isaiah 40:25-27

25 “ To whom then will you liken Me,
Or to whom shall I be equal?” says the Holy One.
26 Lift up your eyes on high,
And see who has created these things,
Who brings out their host by number;
He calls them all by name,
By the greatness of His might
And the strength of His power;
Not one is missing.
27 Why do you say, O Jacob,
And speak, O Israel:

“ My way is hidden from the LORD,
And my just claim is passed over by my God”?
(Isaiah 40:25-27, New King James Version)

QT Bread: The Star Shepherd

What I’ve observed and What I am feeling:

온 세상을 지으신 그 분과 누구를 비교할 수 있을까. 그분이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모든 것을 만드신 분이고, 그 분이 운행하시는 세상이다. 어제 말씀과 같이 (기록은 하지 않았지만) 바울이나 아폴로는 씨를 심고 물을 주지만,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듯, 내가 노력하고 땀을 흘리지만, 키우시고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 이시다.

온 세상의 주관자 이신 하나님께 맡기면서, 열심히 내가 무엇을 어떻게 찾아 하나님께 나아갈 것인가에 대해서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으로 나아가자.

What I want to apply today:

인터뷰 준비

Pray

주여, 저의 죄악과 잘못을 용서하시고, 특히 게으름을 용서하시고, 일에 집중하지 못함을 용서하옵소서. 내가 집중하여, 한가지 일에 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집중하여 주님을 생각하고, 내일에 충성을 다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Galatians 3:19-29: 내가 하나님의 아들인 증거

QT Word: Galatians 3:19-29

19 What purpose then does the law serve? It was added because of transgressions, till the Seed should come to whom the promise was made; and it was appointed through angels by the hand of a mediator. 20 Now a mediator does not mediate for one only, but God is one.
21 Is the law then against the promises of God? Certainly not! For if there had been a law given which could have given life, truly righteousness would have been by the law. 22 But the Scripture has confined all under sin, that the promise by faith in Jesus Christ might be given to those who believe. 23 But before faith came, we were kept under guard by the law, kept for the faith which would afterward be revealed. 24 Therefore the law was our tutor to bring us to Christ, that we might be justified by faith. 25 But after faith has come, we are no longer under a tutor.
26 For you are all sons of God through faith in Christ Jesus. 27 For as many of you as were baptized into Christ have put on Christ. 28 There is neither Jew nor Greek, there is neither slave nor free, there is neither male nor female; for you are all one in Christ Jesus. 29 And if you are Christ’s, then you are Abraham’s seed, and heirs according to the promise. (Galatians 3:19-29, New King James Version)

QT Bread: Prisoners Of Sin

What I’ve observed: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는 것은 그리스도안에 있는 믿음을 통해서 된다. (Galatians 3:26) 그리스도로 세례를 받은 모든 사람은 그리스도로 옷을 입었다는 말은 그런 의미로 통한다. 그것은 유대인이나 그리스인을 구별하지 않으며, 종이나 자유자를 구별하지 않으며, 남자나 여자를 구별하지 않으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모든 사람은 하나가 된다. 그리고 만일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아브라함의 씨앗이며, 그 약속대로 유업을 받는 사람이다. 즉, 다시말해서 구약성경이나 신양성경에서 약속하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그 모든 약속이 그리스도를 믿는 나에게도 똑같이 적용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갈라디아서는 하나님께서 인정하신 성경이며, 이 성경에 기록된 것에 의하면, 나는 하나님의 아들임이 확실하게 약속되고 있다. 또한, 성경에서 기록한 모든 약속의 말씀들이 동일하게 적용이 되는 것이다.

What I am feeling:

최근에 제자훈련으로 인해 구약성경을 읽으면서, 구약의 약속들이 어떻게 나에게 적용이 될 것인가 하는 고민을 한 적이 있다. 어떻게 보면, 그래, 구약의 말씀은 구약에서 성취가 되었지, 유대인은 좋았겠네, 등등으로 제 3자가 보는 듯한 느낌으로 보게 된 것 같다. 그러나, 요즘 읽고 있는 Ruth을 보면서, 예수그리스도의 계보, 다윗의 계보에 유대인이 아닌 Moab 여인인 Ruth을 통해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를 보면서, 이방인과 유대인을 특별하게 구별하지 않고 있는 구약의 하나님도 발견했었는데, 그 약속의 성취는 반드시 유대인만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며, 하나님은 모든 인류를 위한 하나님임을 오늘 갈라디아서를 통해서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는 것 같다.

성경에서 제시하고 있는, 끊임없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말씀이,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자녀된 나에게 동일하게 적용이 된다는 그 기쁨이 있는 것 같다. 비록 요즘 직장을 잃어 힘이 들기는 하지만,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그 약속을 믿음으로 나아 갈 수 있는 힘이 되는 것 같다. 하나님께서 하신 약속은 반드시 지키시며, 그 약속의 성취를 믿음의 선배들이 이루어 냈듯이, 내 인생에 있어서의 약속의 성취를 이룰 수 있도록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통하여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자.

사탄은 끊임없이 이렇게 얘기도 한다. 그러다가 안되면 어쩔건데? 하나님이 사기친거면? 네가 순진하게 속고 있는 거면? 만일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어떻게 할 것인데?

그런 질문에는 최소한의 Barrier로 나는 파스칼이 제시한 것 처럼, 믿어서 손해 볼 것 없다. 라는 것이다. 🙂

너무나 당연한 얘기이겠지만, 예수께서도 사탄의 시험속에서 말씀으로 이기셨듯이, 때때로 밀려오는 사탄의 간단한 테스트에 살아 남으려면, 하나님께서 분명하게 약속하신 오늘의 갈라디아서 말씀을 붙잡고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What I want to apply today:

  1.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음으로 안정된 마음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오늘을 대하자.
  2.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취업을 위한 준비에 더 전념을 하자.

Pray

주님, 감사합니다. 주께서 오랜동안 성경에서 약속하신 것을 그리스도로 이루시고, 그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사람에게 당신의 약속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약속대로 하나님을 신뢰하며, 날마다 오는 사탄의 유혹과 시험속에서 승리할 수 있는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Joshua 1:1-9: 하나님께 사랑 받는 자의 성공

QT Word: Joshua 1:1-9

1 After the death of Moses the servant of the LORD, it came to pass that the LORD spoke to Joshua the son of Nun, Moses’ assistant, saying: 2 “Moses My servant is dead. Now therefore, arise, go over this Jordan, you and all this people, to the land which I am giving to them—the children of Israel. 3 Every place that the sole of your foot will tread upon I have given you, as I said to Moses. 4 From the wilderness and this Lebanon as far as the great river, the River Euphrates, all the land of the Hittites, and to the Great Sea toward the going down of the sun, shall be your territory. 5 No man shall be able to stand before you all the days of your life; as I was with Moses, so I will be with you. I will not leave you nor forsake you. 6 Be strong and of good courage, for to this people you shall divide as an inheritance the land which I swore to their fathers to give them. 7 Only be strong and very courageous, that you may observe to do according to all the law which Moses My servant commanded you; do not turn from it to the right hand or to the left, that you may prosper wherever you go. 8 This Book of the Law shall not depart from your mouth, but you shall meditate in it day and night, that you may observe to do according to all that is written in it. For then you will make your way prosperous, and then you will have good success. 9 Have I not commanded you? Be strong and of good courage; do not be afraid, nor be dismayed, for the LORD your God is with you wherever you go.” (Joshua 1:1-9, New King James Version)

QT Bread: On Shoulders Of Giants

What I’ve observed and What I am feeling:

하나님께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정말로 마음에 들었던 것 같다.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모세의 두번째 리더로 세우면서, 강력하게 약속하시고 말씀하시는 부분이다. 특히 8절은 참 유명한 말씀이다. “이 책의 율법을 네 입에서 떠나게 하지 말고, 낮과 밤으로 그것을 묵상하여서 기록한 모든것대로 따라 지키어라. 그리하면, 네가 번영하고 성공할 것이다.” 라는 말씀이다. 그 번영과 성공 뒤에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그 함께 하시는 이유는 이미 여호수아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뻐하고 마음에 흡족한 믿음을 보였기 때문이었다.

어제 Tweeter에서 사랑받지 못하는 부하, 사랑받는 부하라는 글을 보면서 또 다른 생각도 많이 들었다. 그 글은 직장에서만 적용되는 것은 아닐 것 같다. 하나님과 나의 관계, 부부에서의 관계, 사회에서 윗사람과 아랫사람의 관계에서, 사랑을 받는 사람들은 부지런하고, 정직하며, 긍정적인 시각으로 진취적으로 삶을 개척해 나가는 사람인 것 같다. 게으르고, 부정적이고, 매사에 비판과 비난을 입에 다는 사람은 이미 잠언에도 나와 있지만, 그 인생이 망하는 지름길임에 분명하다.

하나님께 사랑을 받는 여호수아와 같이, 하나님께 사랑을 받기 위해, 좀 더 부지런하고, 하나님께서 무엇을 어떻게 원하시는지에 대해서 민감하게 잘 생각하고 고민해야 할 것 같다.

What I want to apply today:

  1. 집중하여 오늘 오전해 해야 할 일을 하고, 오후에 해야 할 일을 하며, 저녁에는 Relax 한 시간을 갖자.

Pray

주여, 주님께 사랑 받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주님께 사랑 받을 수 있는 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의 말씀을 늘 내 입에 두고, 항상 묵상하여 주의 뜻이 어디에 있고, 무엇을 원하시는 것인지 제가 민감하게 판단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Joshua 1:1-9: 하나님께 사랑 받는 자의 성공

QT Word: Joshua 1:1-9

1 After the death of Moses the servant of the LORD, it came to pass that the LORD spoke to Joshua the son of Nun, Moses’ assistant, saying: 2 “Moses My servant is dead. Now therefore, arise, go over this Jordan, you and all this people, to the land which I am giving to them—the children of Israel. 3 Every place that the sole of your foot will tread upon I have given you, as I said to Moses. 4 From the wilderness and this Lebanon as far as the great river, the River Euphrates, all the land of the Hittites, and to the Great Sea toward the going down of the sun, shall be your territory. 5 No man shall be able to stand before you all the days of your life; as I was with Moses, so I will be with you. I will not leave you nor forsake you. 6 Be strong and of good courage, for to this people you shall divide as an inheritance the land which I swore to their fathers to give them. 7 Only be strong and very courageous, that you may observe to do according to all the law which Moses My servant commanded you; do not turn from it to the right hand or to the left, that you may prosper wherever you go. 8 This Book of the Law shall not depart from your mouth, but you shall meditate in it day and night, that you may observe to do according to all that is written in it. For then you will make your way prosperous, and then you will have good success. 9 Have I not commanded you? Be strong and of good courage; do not be afraid, nor be dismayed, for the LORD your God is with you wherever you go.” (Joshua 1:1-9, New King James Version)

QT Bread: On Shoulders Of Giants

What I’ve observed and What I am feeling:

하나님께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정말로 마음에 들었던 것 같다.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모세의 두번째 리더로 세우면서, 강력하게 약속하시고 말씀하시는 부분이다. 특히 8절은 참 유명한 말씀이다. “이 책의 율법을 네 입에서 떠나게 하지 말고, 낮과 밤으로 그것을 묵상하여서 기록한 모든것대로 따라 지키어라. 그리하면, 네가 번영하고 성공할 것이다.” 라는 말씀이다. 그 번영과 성공 뒤에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그 함께 하시는 이유는 이미 여호수아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뻐하고 마음에 흡족한 믿음을 보였기 때문이었다.

어제 Tweeter에서 사랑받지 못하는 부하, 사랑받는 부하라 는 글을 보면서 또 다른 생각도 많이 들었다. 그 글은 직장에서만 적용되는 것은 아닐 것 같다. 하나님과 나의 관계, 부부에서의 관계, 사회에서 윗사람과 아랫사람의 관계에서, 사랑을 받는 사람들은 부지런하고, 정직하며, 긍정적인 시각으로 진취적으로 삶을 개척해 나가는 사람인 것 같다. 게으르고, 부정적이고, 매사에 비판과 비난을 입에 다는 사람은 이미 잠언에도 나와 있지만, 그 인생이 망하는 지름길일 것이다.

하나님께 사랑을 받는 여호수아와 같이, 하나님께 사랑을 받기 위해, 좀 더 부지런하고, 하나님께서 무엇을 어떻게 원하시는지에 대해서 민감하게 잘 생각하고 고민해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