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카테고리를 개설했습니다.

제 소개란에 영어를 senior라고 감히 표현한 부분이 있었습니다만, 아무래도 수정을 해야 할 듯도 싶기도 합니다. 물론 미국에 살면서 익숙해져서 그런지 대화하고 하는데는 전혀 어려움이 없지만, detail 하거나 문화적인 느낌과 감정이 없으므로, 영어가 역시 그냥 formal한 영어가 되는 것 같습니다.

좀더 영어를 영어다운, 그리고 좀 더 맛깔스럽게(?) 쓰기 위해 영어 카테고리를 개설하고 영어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아마도 단어라던가 표현같은 그런 내용을 담을 것 같습니다. 이미 아시는 분들은 복습차원으로 보시면 될 듯 싶고, 모르시는 분은 저와 함께 배우는 그런 시간이 되면 좋겠네요. 🙂 아니면, 댓글로 서로 토론을 해보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