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한 개혁

오늘의 QT는 열왕기하 18:1-12절이다. 유다왕 히스기야는 여호와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쁜 일들을 하였다. 여러 우상들을 제하였고, 모세의 놋뱀에 절을 하는 사람들의 습관을 없애기 위해 그 놋뱀을 부수었다. 모세의 놋뱀을 부수었다는 장면이 오늘은 나의 눈을 사로 잡았다. 이것은 마치, 현대시대에 십자가가 가지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지만, 만일에 사람들이 십자가에 놓고 분향하고 기도하였다면, 그 십자가를 부셨다고 하는 것과 같은 Read more about 과감한 개혁[…]

하나님께 모든것을 드린다는 것

Mark 10:17-22 (마가복음 10:17-22)에 보면, 부자 청년이 나온다. 이 청년은 어떻게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있을 것인가 고민을 했고, 예수님께 나아왔다. 그러나, 그는 뭔가 잘못 알은 것이 있다. 첫째는 예수님을 선한 선생님이라고 한 것인데, 18절에 예수님이 “선”한 분은 하나님외에는 없다고 고쳐주신다. 둘째는 율법위에 있는 믿음과 사랑에 대한 이해의 부족이다. 21절에 보면, 예수님은 정말 그를 Read more about 하나님께 모든것을 드린다는 것[…]

QT 중의 노트 (고린도후서 5:1-10)

2 Corinthians 5:1-10 (고린도후서 5:1-10) 먼저 내가 확신해야 하는 것은, 내 안에 정말 성령님이 계신것인가 확인하는 것이다. 어떻게 확인해야 할까. 지난주에도 새벽예배때 기도했다. 성령님을 주시라고, 혹은 성령님의 능력이 나타나게 해달라고… 그리고나서, 가정을 위해 기도하는데, 성은이가 건강하고, 다은이와 와이프를 생각하는데, 갑자기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성령님이 마음을 터치하신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혹은, 내가 성령님을 너무나 그동안 Read more about QT 중의 노트 (고린도후서 5:1-10)[…]

Threes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