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QT Word: 1 Corinthians 13

1 Though I speak with the tongues of men and of angels, but have not love, I have become sounding brass or a clanging cymbal. 2 And though I have the gift of prophecy, and understand all mysteries and all knowledge, and though I have all faith, so that I could remove mountains, but have not love, I am nothing. 3 And though I bestow all my goods to feed the poor, and though I give my body to be burned, but have not love, it profits me nothing.
4 Love suffers long and is kind; love does not envy; love does not parade itself, is not puffed up; 5 does not behave rudely, does not seek its own, is not provoked, thinks no evil; 6 does not rejoice in iniquity, but rejoices in the truth; 7 bears all things, believes all things, hopes all things, endures all things.
8 Love never fails. But whether there are prophecies, they will fail; whether there are tongues, they will cease; whether there is knowledge, it will vanish away. 9 For we know in part and we prophesy in part. 10 But when that which is perfect has come, then that which is in part will be done away.
11 When I was a child, I spoke as a child, I understood as a child, I thought as a child; but when I became a man, I put away childish things. 12 For now we see in a mirror, dimly, but then face to face. Now I know in part, but then I shall know just as I also am known.
13 And now abide faith, hope, love, these three; but the greatest of these is love. (1 Corinthians 13, New King James Version)

QT Bread: Helping Love Grow

What I am thinking:

학생때 캠퍼스에서 전도하다가 어떤 사람에게 전도를 받은 적이 있다. 전도에 힘쓰시는 그 분을 보면서 서로 그리스도의 도를 전하는 기쁨으로 반가왔었는데, 얘기를 하는 도중에 무언가 조금 이상하다는 것을 발견했었다. 대화중에 그 분이 하는 말씀이 성경과 성령으로 자신이 이 세상에 있는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 것이었다. 자신이 말씀으로 모든 것을 풀 수 있다고 자신을 하는 모습속에서 내 마음 한구석에는 뭔가 석연치 않은 점이 들어왔었는데, 알고 보니 어떤 이단 단체에서 나온 사람이었다.

최근 트위터에 어떤 분이 계속 예언에 대해서 강조를 하면서 한국 목사님이나 기존 교회를 맹비난을 하는 사람과 맞팔이 된 적이 있었다. 그 분의 트위팅을 보면, 끊임 없는 예언의 강조, 그리고 기적의 강조, 기존의 한국교회와 목사님의 비난이 여느 안티기독교인들과 다르지 않게 느껴져서 팔로잉을 중단했던 적이 있다.

오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깨닫게 되는 것은 아직은 우리는 부분만 알고 있다는 사실과 그러하기에 겸손해야 한다는 것과 완전한 예수님이 오시기 전까지는 모든 것의 답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우리가 부분만 알고 있는 불안정한 사회에서 살고 있지만, 그것을 완벽하게 만들 수 있는 오직 한가지 유일한 길은 “사랑” 이라는 것이다. 예언도 하고, 세상이 놀라울 수 있는 기적도 하고, 수 많은 일을 한다 할지라도, 사랑이 없다면 아무것도 아닌 Nothing 이라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된다.

예수님이 오시면, 모든 것이 완벽해 질 것이이겠지만, 완벽함이 오기 전에는 부분만 아는 세상속에서 유일한 답은 사랑인 것 같다. 오래참고, 친절하며, 시기나 교만하지 않고,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무례하게 얘기하지 않고, 자신의 목적으로 채우지 않고, 악함을 생각지도 않고, 불공평(불의)을 기뻐하지 않으며, 진실과 기뻐하며, 모든 것을 견디고, 모든것을 믿으며, 모든것을 소망하고, 모든 것을 참아내는 그 사랑.

사랑을 정의 하기가 어려운 일이긴 하지만, 사랑이 적어도 뭔지 안다면,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다. 물론, 그 사랑을 가정과 직장과 교회, 모든 삶에서 실천하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겠지만, 우선 가정에서 부터 그 실천을 해 봐야 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What I want to apply today:

아이를 위해 오전에 박물관을 다녀오고, 오후에는 개인 시간을 갖고, 저녁에는 다시 가족과 같이 보내자.

Pray

주님, 사랑이 부족했던 저를 용서하옵소서. 아내를 아직도 용서하지 못하고, 미워하는 마음이 아직도 있습니다. 참지를 못할 때도 많이 있습니다. 상대도 용서하고 있지 못할때도 많이 있습니다. 주님, 오늘 하루 사랑을 베풀 수 있는 하루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하는 일의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 할 수 있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Mac OSX HFS is case-insensitive Filesystem by default.

I am pretty new Mac OS, but my background is from Linux (Unix), so I didn’t notice that the default filesystem in Mac is case-insensitive.

While getting a code of linux kernel through svn, I encounter this error:

A     xxxxxx/linux/netfilter_ipv4/ipt_REJECT.h
svn:  In directory  'xxxxxx/linux/netfilter_ipv4'
svn:  Can't copy  'xxxxxx/linux/netfilter_ipv4/.svn/tmp/text-base/ipt_tcpmss.h.svn-base'  to  'xxxxxx/linux/netfilter_ipv4/.svn/tmp/ipt_tcpmss.h.tmp.tmp':  No such file or directory

This problem is caused by the case-insensitive filesystem being used in MacOS. There are distinguished files, ipt_TCPMSS.h and ipt_tcpmss.h for netfilter_ipv4.

To solve the problem, there are two ways.

1. Reformat HFS entirely with case-sensitive attribute.

This is very painful, and would cause not running properly for a certain software like Photoshop. (What a mistake: case-sensitive HFS on my mac book) However, this will make faster than using dmg.

2. Create a disk image (dmg) for the specific project with case-sensitive.

Using dmg would be a little bit slower, but this makes easy. Using Disk Utility, you can create a disk volume with case-sensitive attribute.

애플 iPad를 만져보고 왔습니다.

요즘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는 iPad. 사실 Steve Jobs가 침을 튀기며 자랑하던 그 iPad에 대해서 얼핏 첫 느낌은 큰 iPod 정도에 전자도서를 넣을 수 있는 정도? 라고 추측을 했습니다.

지난주에 Home Router를 교환하러 밀피타스의 Best Buy에 갔었는데, 매장안에 있는 Apple Store에 늦은 시간 (저녁 9시)임에도 불구하고 iPad를 만져보려는 사람들로 북적대었습니다. 저도 한번 어떤 것인가 써 보려고 기웃기웃 거리다가 겨우 한자리 맡아서 iPad를 써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이번 기회 아니면, 또 오랜 줄을 서야 한다는 각오로, 면밀하게 거의 30분을 서서 만지작 만지작 해보았습니다.

결론의 느낌은 첫 느낌과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것이라고 하면, ebook을 사서 볼 수 있고, ebook의 장점중의 하나인, 책을 보다가 덮어도 바로 그 위치에서 다시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물론, 어떤 책을 보던지 상관 없이 모두 그 위치를 기억하더군요. (그것이 ebook이긴 합니다만..)

기존의 iPhone/iPod의 Apps를 그대로 쓸 수는 있지만, 기존 Apps의 해상도가 작은 iPhone/iPod에 맞추어져 있었기때문에, 큰 iPad에 맞추기 위해 2x 와 1x 기능이 있었습니다. 1x는 기존 해상도로 화면이 작게 나오고 남는 부분은 Black으로 채워졌구요, 2x로 하면, iPad에 해상도를 확대하여 맞추어 줍니다. 그런데, 예상외로, 폰트나 그래픽에 픽셀을 곧바로 2x가 되어서 별로 울퉁불퉁하게 나옵니다. 애플답지 않게 그런 투박한 2x 화면이 있다는 것이 조금 실망스럽네요.

그 외에 word, excel, presentation 등을 쉽게 쓸 수 있는 Apps가 있던데, 비지니스 하시는 분들이나 Sales 하시는 분들에게는 들고다니면서 편리하게 쓸 수 있을 듯 싶습니다. 늘 그렇지만 Apple의 기본 Apps는 그냥 기본 Apps가 아니라, 상당히 수준이 높은 상용 Apps라 상당히 쓸만 한 듯 싶습니다.

무게는 제가 느끼기에는 조금 무거웠습니다. 아주 가볍게 들고 다니기는 조금 어려운 듯 싶었네요.

게임도 해봤는데, iPhone의 OpenGL/ES를 그대로 가져왔기 때문에 특별한 것은 없지만, 큰 화면이라는 것이 게임하기에는 좀 더 좋았네요.

결론은 돈 좀 튀면 사볼까, 아직은 저같은 일반적인 사람에게는 아직은 아니다 라는 것이 결론입니다. 물론, 좀 더 iPad가 업그레이드 되고, Apps도 많아 지면, 사고 싶습니다. 아마 한 1년 뒤쯤? 아직은 아니다 라는 것이 결론이구요, 그러나 $AAPL은 적당하게 가격을 봐서 사야겠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